방문일 : 9/23(일)
가격 : 7만
위치 : 강서구청 빵집 근처
추석 연휴 술 한잔하고 적적하여 키방 전화 돌려봅니다.
소울메이트, 여러번 전화했었는데 매번 마감 했다고 해서 못 가본 곳입니다.
물론 제가 늦은 시간에만 전화를 해서 ㅠ
또 늦은 시간 전화를 해서 혹시나 했는데
예약이 된다네요 ㅎ 아라라고 먼저 말해주고
예약 할 때 저만 그런가요 ㅋㅋ
어느분 예약 되냐고 물어보기 전에 실장님이 먼저 가능한 언니 말해주면 참 좋더라구요.
방문 전에 아라 후기글 있어서 좀 찾아보고 갔습니다.
다른분들 후기가 너무나도 정확해서 소오름 ㅎ

귀염아담글램
웃으면 들어오는 아라 첫인상은 막 예쁘다 보다는 정말 귀염귀염
개인적으로 슬림 보다는 약통 글래머러스 한 스탈을 좋아하는데 딱이었습니다.
추석연휴라 일하는 언냐들이 별로 없어서 특근 비스무리하게 길게 일하는 중이라고 ㅠ
그래도 힘든 티 전혀 내지 않네요.
키방 많이 다녀본 건 아니라 대화에서 본타임으로 넘어가는 타이밍 잡는게 조금은 힘든데
아라는 뭐 그런거 없네요 ㅎ
잠깐 대화나눈 후 바로 누워서 매미모드 들어갑니다.
자연스럽게 키스 후 가슴부터 시작하는데 너무 부드럽고 글래머입니다.
대화할 때나 본타임 때나 웃음이 끊이길 않고 애교만렙이네요.
전 흡연자이지만 키방에서는 역시 비흡연 언니가 짱인듯 합니다.
장키 하면서 공격하는데 반응도 아주 좋습니다.
무엇보다 아라는 "극강애인모드" 이 단어가 참 잘 어울리는 듯 하네요.
활기차고 잘 웃어요 ㅎ
공부도 잘 하고 학교도 열심히 다니는 것 같더라구요.
학교 때문에 금토일만 주로 일한다하니 그 점이 굳이 뽑자면 단점 ㅎ
소울메이트 첫 방문에 잘 달리고 왔습니다.
다른 언니들도 궁금하네요. ㅎ 조만간 다시 재방문하려 합니다.
그나저나 큰 일이네요 ㅠ
최근 키스방 방문 전에는 예전(7~8년 전) 키스방만 생각하다
내 스타일 아니야 했는데
요즘 일주일에 한번씩은 가는거 같으니 ㅠ
키방의 매력에 빠진 듯 합니다. ㅎ
재접견률 : 90%
『여탑 only』
희망업소 : 강서 슈가, 강서 소울메이트, 강서 렉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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