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정...저번에도 어렵사리 예약후 만난 언니인데
이번에도 일단 저번에 본 후 출근을 거의 안한다
재학생이라 그런지 바쁘면 못 나오는것 같다
출근률이 안 좋은데 그래서 그런가 나오는 날만되면 예약도 힘들다...
정말 정말 나도 2타임씩 보고싶다
희망사항은 희망사항일뿐.....
1타임 간신히 예약한 후 방문
이 건물 주인이라면 빠른 예약을 해주려나 라는 쓸데없는 망상으로 계단을 올라간다
마주치는 사람들 애써 서로 눈길을 피한다 ㅋㅋㅋ
언니의 입장 두둥...흠 왠지 피곤해 보인다
그래도 살갑게 대해본다 언니도 미소로 화답한다
하지만 힘들고 피곤해 보인다
지난 추억을 음미하며 키스도 하고 포옹도 해본다
그런데 언니가 피곤해 보인다
아니라고는 하는데 얼굴에 쓰여있었다
그래서 그냥 가벼이 몇십분을 그리 보내고 그냥 누워 도란도란 얘기를
여전히 귀엽고 예쁜 혜정이다...다른분들 눈에는 어떻게 보일런지 모르겠지만
학교가 바빠서 못나왔단다 올수있는 시간도 제한적이고
그냥 속으로 한숨을...괘안은 언니는 보기 힘들고 일찍 관두는 경향이 큰데....
인기녀들이 오래 못가는 이유가 있기도 하겠지만
재학생들의 비방학 시즌에는 더더욱 힘든것 같다
힘들어보여 그냥 좀 쉬라고 두고 시간을 채우고 나왔다
오랜만에 봐서 그런가 더 귀엽고 예쁜 혜정이지만
사는게 뭐라고....힘들어보이는 혜정을 보니 마음이 별로 좋지 않았다
빨리 원기 회복해 더 밝은 미소로 봤으면 좋겠다
피곤하면서도 티 안내려고 노력하는것에 더 마음이 안 좋았다
다음 기회에 더 좋은 만남을 기약하며....
제 후기는
-Only Yeo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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