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필로그
연휴의 끝을 잡고 잠깐 볼일 보고 러빙유를 방문해 봅니다
오랜만의 방문이라 실장님께 위치확인후 근처에서 음료 사가지고 입장합니다
잠시 기다리니 하루가 환하게 웃으며 입장하더군요
와꾸
우리가 길에서 흔히 볼수있는 민간인 스타일 입니다
도톰한 입술이 내 눈에 들어왔고 이목구비 뚜렸합니다
몸매
키가 좀 크고 굴곡진 몸매를 가지고 있습니다
댄스와 운동을 해서 아주 탄력있는 몸매이고 촉감이 아주 좋아여
티마인드
입장하자 마자 나 성격 개 쿨함 임을 알수있을 정도로 탁월한 티마인드를 보여줍니다
나처럼 처음에 낯가림 있는 분들 초 강추입니다
나를 대화의 달인으로 만드는 놀라운 능력의 소유자 입니다
여러 알바를 경험해서 사람들과 대화 를 풀어나가는 방법을 알고있는 친구 입니다
여러 언니를 보았지만 내가 본 친구중에 손가락에 꼽을 정도입니다
피마인드
일 시작한지 얼마 되지 않아서 이 부분을 어떻게 풀어나갈까 살짝 고민을 하였습니다
그만큼 첫 만남의 대화가 너무 쿨해서 무조건 들이대다가 튕겨 나갈까봐
키방 공통인 매너와 청결로 접근하였습니다
언니에게 몸을 맡기어도 보고 손으로 장거리에서 근거리까지 조금씩 접근해서 살짝 터치도 해봅니다
반응도 좋고 왜 그런거 있잖아요 조금씩 조금씩 다가가 봅니다
적당한 선에 이를 무렵 시간이 다 되었군여
머 그래도 대 만족 입니다
정말 간만에 잔짜를 만났습니다
얼렁 재접하고 싶습니다
PS
시간가는줄 모르는 바람에 사진한장 못 찍고 나왔네여
다음에는 실사 올리겠습니다
실장님 의 친절한 응대가 감동이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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