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여탑주소는 yeotop7.org이며, 이후 예정 주소는 yeotop8.org 입니다.

    v2 사이드 1 · 340×122
    v2 사이드 2 · 340×122

    안마/출장안마추억돋는 맛동산 첫?? 방문기

    제휴 업소명
    강남 돌벤져스
    할거없는 추석연휴동안 이 무료함을 어떻게 달랠까 고민하던중
    함께할 여자사람도 없는지라 친구가 소개해준 싸이트를 뒤적여 보았다
    여기저기 한참을 둘러보다가 시선이 멈춘곳 그곳에는 어디선가 많이 본듯한 닉네임 돌쇠...
    예전 한참달릴때 2013년쯤 일주일에 두번은 방문하던곳ㅋㅋㅋㅋ
    낯선곳에서 뜬금없이 친구를 만난듯이 이 반가움ㅋㅋㅋ
    암튼 반가움은 뒤로한채 우선 쭉 읽어내렸다;; 20분쯤 걸린듯 시간순삭임ㅋ
    재미진 입담에 대충 시스템파악하고 우선 전화를 걸었다
    무슨 신호가자마자 받는지 실장님들 나루토급 반사신경인듯;;
    정말 오랜만에 가는거라 추천좀 해달라구 했더니 전화로는 디테일함이 부족하니 방문하시라구ㅋㅋ
    영업적인 멘트로 보일수도 있으나 사실이 그러하니 위치도 가깝고 30분후 방문하기루 약속했다
    약속은 칼같이 지키는 편이라 정확이는 29분만에 세이브ㅎㅎ
    계산후 바로 실장님이 따라붙어서 빠른시간부터 언니들 프로필 쫙 읆어주시더라
    은근슬쩍 돌쇠실장도 찾아보았으나 주야간 다 돌아댕기시느라 얼굴보기 힘들다구... 인사하고 싶었는데...
    아쉽지만 "시간은 널널한 편이라 오늘의 쵝오 애교쟁이루 붙여주시오" 외치고 슬쩍슬쩍 업장구경을 해봤다
    붐비는 라카룸과 널찍한 싸우나에 딱봐도 규모가 매우 커진듯 했다 근데 왜 내가 뿌듯해 지는지ㅎㅎㅎ
    샤워후에 잠시 티타임을 가지는동안 아까 그 실장님이 오셔서 향기를 추천하믄서 한시간정두 대기를 쿨럭;;
    했던말도 있고하니 ㅇㅋ하구 그냥기다리두 심심하니 안마추가해서 받기루 했다
    죠리퐁실장 이벤트두 추가하고 싶었으나 죠리퐁이 효녀라 추석연휴에 효도하러 간다고... 이 무슨;;
    암튼 죠리퐁은 담에보기루 하고 삼촌손잡고 안마받으러 올라가는데 복도는 번쩍번쩍하구
    여기저기 음흉한공간두 보이구ㅋㅋㅋㅋ 마중나오는 언니두 있는지 곁눈질로 구경두하구 좋았다~~~
    자리에누워 빠워넘치는 안마사님의 집도는 시작되었고 안마가 얼마나 시원한지 끝나기두 전에 잠들었다 -_-
    삼춘이 깨우면서 " 형님 침이... 물티슈좀 드릴까요?? " 센스에 감탄하며 다시 손잡고 향기방으루 고고싱
    방문을 열자 " 어빠~ 안뇨오옹~~ " 어허 참 귀엽고도 섹시하구 막 그랬닼ㅋㅋㅋ
    슬림하믄서 섹시한 몸매 남자들 애간장 녹이는 특유의 말투....
    서비스또한 일품이였고 시간내내 날 배려하는듯한 마인드두 훌륭했다
    마무리또한 한달묵은 내 아이들이 다 떠나버릴정도로 확실하게 받아줘서 기뻣다
    글을쓰다보니 언니에대한 애기는 별루 없지만 언니또한 훌륭했기에 이렇게 글을 남긴다 향기 캐귀욤ㅎ
    요즘 경제가 힘들어 전처럼 미친듯이 방문은 못하지만 가끔 오가며 내마음의 안식처로 삼아야겠다ㅋㅋㅋ
    마지막으루 다들 화이팅 하세요~

    댓글0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