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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휴개텔 입장이여서 이리저리 꼬이는 하루 였습니다.
첫번째 업소는 매니저가 밥먹어야한다고해서 까이고
두번째는 첫방문이라고해서 거절하고
마지막이 탱크였는데, 솔직히 거의 알지 못하고 들어가서 반신반의 했습니다.
매니저 마인드가 좋았습니다.
너무 오래 쉬어서 그런지 스킬 같은건 신경안썼지만, 오피보다는 좋은것 같습니다.
편안히? 쉬고 올수 있는 곳이라 생각되서 다음부터는 탱크쪽으로 다녀볼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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