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문일자: 9월 19일
업소이름: 역삼 올클럽 노마진전무
언니이름: 보영
친구들하고 룸에 갔다왔습니다 ㅋㅋㅋ
언제나 항상 밝게 전화받아주시는 노전무님 ㅎㅎㅎ
오늘 간다고 하니 차한대 보내주겠다군요~택시비 굳음 ㅋ
그렇게 노전무님이 보내주신 픽업차량 타고 올클럽으로 향했습니다
노전무님하고 안부인사 간단히 하고 미러룸으로 이동~
평일인데도 불구하고
오늘 출근한 언니들 사이즈 아주 괜찮았습니다~ㅋㅋ
그중에서 키 와꾸 몸매 3박자가 괜찮은 분이 한분 있었는데
보영이라는 언니 입니다~
초이스후에 룸에서보는데 와꾸는 꽤 상타구요 몸매는 슬림하네요
완젼 제 스타일입니다~ㅎㅎㅎ
일단 처음만났으니 간단하게 자기소개 후에
노래와 조명과 함께 언제나 기대되는 아침인사~~
전 갠적으로 이때가 제일좋네요 ㅋㅋㅋ
그냥 룸 시간 끝날때까지 인사받고싶음...ㅋㅋㅋㅋ
부드럽게 제 주니어를 먹어주는데 따뜻하니 기분좋았습니다ㅎ
말도 잘하고 거의계속 제품에 안겨있었네요 ㅋㅋㅋㅋ
무릎위에앉히고 가슴 만지면서 핥아주니~
오빠 올라가서 하자는게 어느정도 밀당도 할줄도 알고
마인드 꽤 괜찮았네요~ㅋㅋㅋ
가슴도 봉긋하게 자연산같구요 크기는 꽉찬 b정도?
같네요 꼭지는 약간핑유네요 ㅋㅋㅋ가슴이 핑유인걸
봐서 그런지 빨리 밑에 도 보고싶었어요 ㅋㅋㅋㅋ
룸에서마지막 저녁인사도 쭉쭉 받고~
보영언니와 함께 올라갔습니다 ㅋㅋㅋ
얼른 나에게 핑보를 안겨 주려무나~~
들어가자마자 자연스럽게 백허그 하면서 제주니어를
그녀 엉덩이에 부비부비~ 엉덩이로 쓱쓱 밀면서 씻으러갈까?하는데
그냥뭐 여자친구인줄 ㅋㅋㅋㅋ
옷도다벗고 서로몸보면서 몸좋다면서 친창릴레이좀 하다가 ㅋㅋㅋ
같이 샤워하면서도 계속 부비부비 만지작만지작 덕분에 제
물건이 사그라들지가 않네요 ㅋㅋㅋㅋ 계속 화나있었음 ㅋㅋ
뭔가 좁은 샤워장에서 서로 붙어있다보니 몸만돌려도 자꾸
제물건이 그녀 몸에 닿는데 약간 민망꼴릿 했습니다;;
샤워도 다마치고 침대로 가는데 ㅋㅋㅋ여전히 빳빳하게 서있네요
그냥 더이상 못기다릴거같았서 언니 눕히고 여기저기 애무해주다가
그냥 바로 냅다꽂아 버렸네요 ㅋㅋ 이게 계속 참다가 하는건가 그런지
느낌이 더 확 달아오르네요 ㅋㅋㅋ 언니도 좋은지 움직일때마다
간드러지는 신음소리 내는데 ㅋㅋ 쪼임도 좋고 물도 많아서
정말 즐떡한 기분입니다 ㅋㅋㅋ 열심히 으샷으샷 하다가
마무리는 옆으로 깊숙하게 씨게 박다가 시원하게 뽑고 왔습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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