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산 오디션에서 사랑 언니를 만난 건 두번째입니다. 하태하태에 있던 시절, 아니 그보다 더 이전 업소에서부터 만나왔으니 벌써 5~6번은 만난 것 같습니다. 그 동안은 로드샵 형태 업소였기 때문에 30분 동안 짧게 만났다가 오피 형태인 오디션에서는 50분이라는 넉넉한 시간을 두고 만날 수 있어 더 좋네요 ㅎㅎ
홍대 시절부터 하나비와 사랑 언니는 투탑으로 유명했죠. 오죽하면 사랑이란 예명을 들으면 "그 사랑 언니가 맞냐?"고 묻는게 보편화되어 있을 정도니까요. 네 오디션에 있는 그 언니가 그 사랑 언니 맞습니다.
똑똑 노크를 하고 문을 열고 들어가 "안녕 또 왔어"하고 인사를 하니 언니가 화들짝 놀라면서 "문 앞에서 인사하면 어뜨케"하면서 화를 내는 척 하더니 이내 저를 껴안고 부드러운 키스를 해주네요. 암튼 서비스는 탁월한 언니입니다.
제가 후기를 벌써 5번 이상 썼기 때문에 언니 외모에 대해서는 더 할 말이 없네요. 짧은 원피스 차림인데 C컵 가슴에 쭉 뻗은 다리가 이쁩니다. 사실 얼굴은 살짝 연식이 있는 편이지만 귀여운 스타일이고 무엇보다 목소리가 애교있는 스타일이에요. 성우해도 될 듯 싶습니다.
오피형이라 넉넉한 시간이기에 탁자에 마주 앉아 담배 한대 피우며 담소를 나눴는데요. 그 전에는 +1을 받았지만 손님이 뜸해져서 그만두었다고 하네요. 명성이 자자해서 단골이 많을 법도 한데 의외로 예전에 보던 손님들은 많이 안 왔다고 하네요.
샤워하고 나오자 본격적인 연애(?) 타임이 시작되는데요. 일단 엎드려 눕게 한 다음 뒤에서 귓볼을 빨아 주고, 가슴으로 뒷판을 전체적으로 맛사지 해 줍니다. 특히 꼭지가 닿을 때 움찔움찔할 정도로 아주 느낌이 좋네요. 그리고 "오빠 잠깐 엎드려 볼래"한 다음 빠떼루 자세에서 엉덩이를 벌려 똥꼬 애무가 들어옵니다.
그리고 뒤에서 그대로 부랄을 빨아주는데 요즘은 사실 똥까시보다 이게 더 자극적이에요. 언니가 사타구니 사이로 얼굴을 디밀고 부랄을 핥다가 자지를 뒤로 꺾어 입안에 머금고 빨아줍니다. 야동에서만 보던 그런 자세... 느낌도 느낌이지만 언니가 빨아주는 상상만으로도 흥분이 됩니다. 옆에 거울이 있었다면 아주 좋았을텐데.. 앞으로 돌아 누워서도 꼼꼼한 애무는 그치지 않구요. 특히 bj를 아주 잘 합니다.
그렇게 10~15분 정도 정성스럽게 애무를 해주는데, 이 애무타임 때문에 사랑 언니를 끊을(?) 수가 없네요. 받고 있다 보면 정말 힐링되는 느낌입니다. 저절로 신음소리가 새어나오게 하는 프로의 손길.. 이래서 사랑 언니 사랑 언니 하는가 봅니다.
언니 가슴은 튜닝이지만 이물감이 느껴지지 않는 풍만한 C컵이에요. 그리고 늘 보빨할 때면 자기 손으로 보지털을 정리해서 빨기 좋도록 보지를 당겨 주는데요. 털이 무성한 언니라서 그런 것도 있고, 클리 빨기 좋으라고 그러는 것도 있습니다. 제 장기인 보빨을 정성들여 오래오래 해 줬는데, 언니가 어디서 배웠냐고 왜 이렇게 잘 빠냐고 놀라네요. 더 받다가는 몸이 풀려서 오늘 장사 접을 지경이라며.. 빈말이라도 듣기는 좋습니다 ㅎㅎ
이날 따라 자지가 빳빳하게 100% 풀충전 되어서 굵기도 평소보다 굵어졌네요. 언니 보지에 삽입하자 꽉 찬 느낌이라고, 오빠 자지 정말 굵다고 좋아합니다. 그렇게 앞으로 뒤로 양껏 박아대다가 기분 좋게 사정했습니다. 빼고 나서 콘돔을 벗겨주는데 오빠는 기둥 아랫부분이 정말 굵다고, 손님 중에서도 자지가 꽤 큰 편이라고 하네요. 다른 사람 걸 보지 못해서 잘은 모르겠지만 아까 보빨도 그렇고 언니가 칭찬하니 기분은 좋습니다.
다른 언니 보더라도 사랑 언니는 2~3달에 한 번은 꼭 찾게 되는 듯 해요. 완벽하게 힐링 받는 애무타임 때문에 말이죠. 업소녀 서비스의 표본이 아닐까 싶습니다. 아직 안 보신 분 있으면 꼭 보세요. 휴게텔을 선호하는 분이라면 한번은 거쳐가야 할 언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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