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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70/B
강남 캐슬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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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 캐슬 신규업소지만 후기가 속속이 올라오고 있더군요.
저도 좋은 기회에 다녀왔습니다.
립은 정말정말 오랜만이었는데요.
가게도 별로없었지만, 좋은 언냐들 수급이 안되는구나 를 느끼고 부터 발길을 끊었던것 같습니다.
음, 뭔가 캐슬은 다른 느낌이 듭니다.
일단 입장하고 샤워하고 대기하는데 시설면에서 최고로 만족스러웠고요.
좀 실사를 찍어올걸 그랬네요. 야간에 갔다가 깜박했군요.
일단 저는 다른 업종도 많이 가지만, 조명 캄캄하게 해놓고 서비스 하는 곳을 정말 싫어라 합니다.
여기는 조명도 맘에 들고, 침대에서 하는 것도 맘에 드는군요.
하나 언냐 들어오는데, 프로필대로 키크고 늘씬합니다.
제 질문에 또박또박 대답해주는데 친절하네요. 제 기억의 옛 립카페는 빨리빨리 주의에 대충대충 주의였는데요.
제일 중요한건 역시 매니저 마인드 아니겠습니까?
화끈하게 탈의하시고, 삼각애무 들어옵니다. 그렇게 프로의 느낌은 아닙니다만... 풋풋한 좋은 느낌이네요.
얼마나 됐냐고 여쭤보니 일주일 되었다네요! 뭐 이정도면 훌륭하네요.
가슴도 보기좋은 B컵에 제 손은 쉴틈이 없네요.
BJ는 정성껏 해줍니다. 역시 립이에요. 다른업종은 립스킬은 딸리는 곳도 많잖아요.
충분히 해주시고, 페페와 손으로 해주는데 약간의 애무도 해줍니다.
깜놀한게 다시 BJ를 또 해주네요. 아 너무 좋아요 ㅋ
그러다 또 손에 이어 나올것 같다고 하니, 입으로 받아줍니다. 가글로 청룡도 태워주네요.
칭찬좀 해줬더니 좋아하는 모습이 예쁘네요. 고생했다고 엉덩이 토닥여주고, 씼고 나갑니다.
짧은 시간에 깔끔하게 씼고, 할수 있는 메리트가 좋고요. 낮에 회사에서 잠깐 나와도 좋을 것 같습니다.
사장님이 예쁨으로 승부하는 언냐들, 스킬로 승부하는 좋은 언냐들도 있다네요. 오호, 여러 매니져 보고 싶은 마음이 듭니다.
하긴, 충분히 언냐들 수급하고 준비하셔서 오픈하셨겠죠.
이정도면 저는 타업종에 비해서도 메리트가 꽤 있다고 봅니다. 재방문의사 100%
저는 기본코스로 봤는데, 추가금 주시면 코스가 많이 있네요.
이상, 원가권을 협찬해주신 운영진과 캐슬 사장님께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Only 女To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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