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길동 퀸 다녀왔습니다.
퀸 매니저는 거의 다 본것 같아요 ^^
그래도 매달 새로운 매니저들이 영입이 되고 있으니 퀸을 끊을수가 없네요 ㅎㅎㅎ
어제 제가 본분은 팁입니다.
*첫인상*
와꾸는 상하입니다.
초등학교 교사 같은 지적인 분위기입니다.
말투도 그렇고 생긴것도 그렇고 ㅎㅎ 지적으로 생긴여자가
떡칠때 더욱 섹시하게 다가오죠 ㅋ
야해요. 매우 야해요 ㅋㅋ
검스를 신기고 무자비하게 떡쳤습니다.
스타킹을 찢고 박고 빨고 돌리고 박고 ㅋㅋ
이런 스타일을 좋아하는건지 팁도 굉장히 적극적으로 공격해 들어오네요.
중간중간에 69를 아주 자연스럽게 하고 바로 삽입을 강행하고
삽입이 끝나고 배 위에다 사정하고
하~ 간만에 제대로 된 매니저 만난것 같아
스트레스 해소하고 왔네요
ㅎㅎㅎㅎㅎㅎㅎㅎㅎ
즐달하고 갑니다.
그럼 이상 후기 마치겠습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