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육봉이는 추석에도 주책없이 빨딱 빨딱 ...
예전 첫방문에 마음에 든 타임즈로 향합니다.
먼저 실장님에게 전화를 걸어 미소언니를 지명했습니다.
와우... 타임즈는 정말 집근처여서 더 마음에 드는건지는 몰라도 언니들 마인드가 예술인거같습니다..
미소언니 들어오자마자 오팡~ 하면서 안기는데 퇴근하고 들어오는 여자친구 맞이하는 남자의 느낌이랄까요..
들어오자마자 키스가 아닌 입술에 뽀뽀하는데 아.. 유흥에서 이런 풋풋함 느껴보는게 오랜만이더라구요.
BJ 아주 부드럽게 들어오며 강력한 BJ는 아니지만 정성스럽게 BJ하면서 제 눈을 똑바로 쳐다보는 스킬까지..
쳐다보다가 윙크하는 미소언니의 모습에 심쿵사할뻔했습니다..
BJ이후에 키스. 그리고 관계시에 호응도도 좋습니다. 좋다고 말도 많이 해주구요
나이 어린 영계에
와꾸 상
마인드 상
몸매 상
모든게 퍼펙트한 미소언니
슴가는 B컵정도 되보이는거 같고
암튼 강추! 타임즈 강추! 입니다 집근처라 더욱 마음에 들구요..
앞으로 통장 잔고 큰일이네요.. 재접견률 100%. 또가고싶어지는 타임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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