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가에서 독립하고 꼭 한번 해보고 싶었던 것 중 한가지가 집으로 출장안마 불러보는거였는데
아마 제가 출장 초짜이거나 언니가 간보는거거나 둘중에 한가지겠죠?
꼭 모든 언니들이 노콘, 입사, 얼싸가 되는것 처럼 홍보하지만 막상 전화 하면 안됨...;;;
무려 120짜리의 투샷과 황제안마가 있다 했는데... 안마는 아에 할 생각도 없음
다른 싸이트에서 그나마 평이 쫌 있는 윤지 언니를 지명했지만 실제로 보면 왜 뒤돌아 플필을 찍었는지 알게됨
결론은 다시는 출장을 안부르는걸로
절대 개인차는 아니고 어느누가 보더라도 평균 이하의 내상임이 확실함
혹시라도 출장에 기대를 하시는 분들은 쫌 귀찮더라도 오피나 안마를 이용하시는게 나으실듯 합니다.
요근래 4번을 이용해보고 내린 결론이라면 결론일것 같습니다.
그럼 다음번 후기땐 다른 분들 어떻게 쓰셨는지 참고하고 올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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