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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아랍에미레이트][아부다비 두바이] 방석집 완전정복

    업소명
    지역
    언니 예명
    방문일

     

    방석집 완전 정복.

     

    보통 아부다비 두바이 또는 라스알카아마 지역 한국인들이 많이 이용 합니다.

     

    한국의, 짝집(지방도시 - 여수 울산), 꽃마차 (서울 변두리, 영등포, 가리봉동 수유리 등) 또는 니나노집 (주로 섬에 있었으나 지금은 99% 사라짐) 하고 다르다.

     

    종종 짝집, 꽃마차, 니나노집을 방석집으로 말하는 경우를 봤지만, 경험상 같지 않다.

     

     

    먼저 보통의 경우, 주말 (목요일) 밤 부터 금요일 오전까지 많이 간다.....

     

    보통, 목요일 밤에 미리 골프장 인근으로 이동해서, 식사와 술을 하고, 휴식을 한 다음, 금요일(휴일) 아침 일찍부터 골프를 치기 위해서 이다.

     

    대부분 그렇다는거고, 100% 다 그렇치는 않다.

     

     

    1. 방석집은 아부다비 두바이의 일반 주택가 조용하고 한적한 곳에 자리잡고 있다. 집을 통째로 전세 내어 사용한다.

     

    2. 보통, 2~3층 짜리 건물을 사용한다. 노래방시설은 보통 2~3개 정도 있고, 손님 숙소롤 사용할 방은 적게는 4개~12개 내외 이다.

     

    3. 그래서, 보통 2팀~4팀 정도의 손님을 받을 수 있다. (평균 1팀=4명 이내)

     

     

    방석집 도착하는 시간은 보통 저녁 7시~8시 사이가 많다. 도착하면 바로 미리 불러둔 아이들을 Show Up하고 초이스를 한다.

    (그날, 손님이 많으면, 온 순서대로, 초이스를 해 볼 기회가 주어진다. 따라서 늦게 가면, 앞에서 고르고 남은 것만 있다.)

     

    초이스가 끝나면, 준비한 저녁식사 (김치찌개, 회, 보쌈, 된장찌개 등)를 먼저 한다.

     

    식사할 때, 파트너 아가씨가 옆에서 반찬을 집어주기도 하고, 술을 따라 주시고 하고, 고기를 발라 주기도 한다.

     

    식사가 끝나면, 술자리가 된다. 방안에 있는 노래방 기계를 켜고 흥겹게 놀면 된다...시설좋은 곳은 미러볼이 있는곳도 있다.

     

    술은 양주 맥주 소주 모두 다 있다....음료수도 당연히 있다.

     

    안주는, 2~3일 전에 미리 주문하면 최대한 맞춰준다....회 삼겹살 기타등등

     

    적당히 각자 알아서 놀았으면, 각자 알아서 손잡고 방으로 가면 된다....정해진 시간은 없다.

     

    방은 청결도와 상태는, 비교적 깨끗하고, 정갈한 편이다. 칫솔과 샤워타월은 구비되어 있다. 콘돔은 아이들이 갖고 다닌다.

     

     

    다음날 아침, 일어나면, 아침식사가 준비된다. 

     

    보통, 골프치러 가는 사람들은 새벽에 나가니까, 라면으로 적당히 때우가 간다.

     

    그렇치 않다면, 아이들이 쟁반에 아침을 차려서, 각각의 방으로 가져다 줄 수도 있고, 직접 내려가 식당에서 먹을 수도 있다.

     

    아침식사는 보통 백반이 많다. 김치찌개 백반 또는 된장찌개 백반.

     

    이후 친구들과 계산하고 나오면 된다. 

     

    집마다 다르기는 한데, 다 뭉뜽그려서 1인당 (보통 40만원~50만원) 받는 집도 있고, 술값만 따로 계산하는 집도 있다. (마신 만큼)

     

    주말과 평일 가격에 차이가 조금 있다.

     

     

    센스있는 아이들은, 손님이 벗어놓은 양말을 빨아서 잘 말려서 다음날 신을 수 있게 해주는 경우도 있다.

     

    방석집에서 먹고 자는 즉, 사는 아이들은, 그날 저녁 새로운 손님이 올 때까지 쉬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아침식사후 조금 더 같이 있을 수 있다.

     

    경우에 따라서, 단골이거나, 서로 맘에 들면, 낮에 같이 놀러 나가기도 한다.

     

    그렇치않고, 외부에서 불러온 아이들의 경우, 아침식사 끝나고, 계산이 완료 되면 100% 돌아 간다.

     

     

    방석집을 이용하는 이유는, 한곳에서 저녁부터 아침까지 모두 해결이 가능하다는 점이 최대 장점이다.

     

    조용한 주택가에 자리잡고 있기 때문에, 쉬기에도 알맞다.

     

    원자력발전소 인근의 경우, 2박3일 내내, 나가지도 않고, 방석집에서 먹고 자고 먹고 자고 하는 경우도 제법 된다.

     

    호텔체크인 같은것이 필요 없고, 영어에 대한 스트레스가 심한사람, 귀차니즘, 식사는 꼭 한식으로 해야 하는 사람에게 적당하다.

     

    방석집은 광고가 없다. 아는 사람 소개 소개 또는 같이 가서 알게된 경우 이용이 가능하다.

     

    위치 공개도 잘 안된다. 본인이 직접 경험하고 알게 된 경우를 빼고.

     

    다른나라, 사우디 이라크 아프리카 등에서 오면, 공항 픽업 서비스도 제공 한다. (무료)

     

     

    보통 아이들 국적은 중국, 필리핀, 베트남, 캄보디아 정도 이다.

     

     

    현재는 원자력발전소 인근에서 제일 많이 성업중이고, 아부다비(시내 또는 외곽)는 거의 없어졌다....손님이 없어서...두바이도 2~3군 정도 남았다.

     

    건설 경기 영향을 많이 받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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