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를 보고 나오다 집가기 심심하기도 하고 둘러보다 소미라는 메니저를 보고
예약을 하고 오피스텔로 향했습니다. 문에 노크를 하고 조금 기다리니 문을 열어주며 반갑게
맞아주며 들어오라 하네요~ 소파에 앉아 이야기를 진행하는데 어찌나 조잘대던지 싫은건
아니고 재미있게 시간가는 줄 모르고 이야기 했습니다. 애완동물 이야기에 고양이이 이야기~
또, 무슨 애길 했더라?? 시간이 꽤 지나고 샤워를 하자하고 샤워실로 가는데 따라 들어오네요~
왁싱한듯 털은 거의 없었고~ 적당하니 몸매가 아주 좋았어요~ ^^
샤워실에서 씻겨주고 은근 BJ 서비스를기대했지만 안해주네요~ 물어보지도 못했네요~ ㅡㅡ
침대에서의 연애는 보통의 연인들?? 그렇게 재미있게 즐기다 나왔네요~
애무도 너무 좋았고 특히 BJ는 깊이 부드럽게 해주네요~ 역립도 좋았고요!!
시간 다 맞쳐서 퇴실할때까지 이야기 잘 해주고 좋았어요~
특별히 후기랄껏도 없지만 저는 아주 만족하고 즐기고 나왔습니다.
대화충~ 이야기 하는거 좋아하시면 만족하실겁니다.
저는 100점 만점에 95점 주고 싶네요~ 5점은 왁싱해서~
저는 보지털 있는걸 더 좋아해서요~~ 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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