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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의입니다.
요글을 보고 핸플로 착각하시려는 분이 있으려나요? ㅎㅎ
핸플러 마의입니다~ ^^;
평일엔 업무로 바쁘더니 명절인데 집안일이 바쁘네요 ㅡ_ㅡ;;;
잠깐의 짬을 내어 여탑을 보는데 하루야님 키방 후기를 보고 급꼴하였네요~
핸플이 참 편하고 핸플에 특화되어(?) 있는 몸이 타업종에 가면 가끔씩 내상을 받는 터라
잘 안달리는데 후기가 딱 꽂혔네요 ;; 난생 처음으로 키방에 가봤네요~ ㅋ
예약이 되면 가고 안되면 말지하는 마음으로 쪽지를 보내고 문자를 보내었는데
어라 예약이 잘 되네요. ㅎㅎ 아님 운이 좋았던건지. ^^
그렇게 해서 여차저차 시간이 되어 입장하는데. 먼가 낯서네요.
입구에서 양치를 해야만 들어갈수 있는. +_+
오피 핸플만 다니다 티에서 기다리니 요것또한 낯설어요. ㅎㅎ
첫인상 웃는 얼굴에 미인형은 아니지만 후기에서처럼 귀엽네요~
간단한 통성명후 후기 실사에 꽂혀서 처음 키방에 왔노라고~ 나도 함 찍어보자~
이런저런 자세를 요구하며 찍어봅니다.
다리를 뻗으면 다리가 길어보여~ 요렇게 요렇게~~ 노하우를 알려주며~
찍어봅니다~ ^^
빛이 정가운데 천장에 위치하고 있으니 빛 조절이 너무 힘드네요. ㅠㅠ
달래 넌 뒷태가 너무 이쁘더라~ 소중이가 보일랑 말랑한 모습이 좋더라~
칭찬해주며 열심히 찍어봅니다.
어두워서 조금 아쉽네요 사진들이.. ㅠㅠ
조금씩 달래가 힘들어 합니다. ㅋ 나랑 찍음 다 힘들어해~ 조금만 참아줘~
그래면서도 해맑게 자세를 취해줍니다~ ^^
확실히 로드샵이라 시간적인 여유가 많네요~
타이머도 핸플은 40분부터 시작하는데 53분부터 시작하니 생각보다
사진을 더 찍었음에도 시간적인 여유가 있습니다. ㅎㅎ
몸에 타투가 있어서 사실 3장정도만 올리려고 했는데
달래가 검열하면서 다 괜찮다고 올려~ 올려를 말하는바람에 살짝 당황했네요~
요건 너무 안야한가??? 올려~ 올려~~ +_+ +_+ +_+
하루야님 후기대로 실사 마인드가 좋네요~ ㅎㅎ
햐~ 그래도 아직 시간이 넋넋하게 남았네요.
키방이 처음이라 달래에게 어떻게 하는건지 배우면서 노는데
어린 언냐에 착한 마인드에~ 저를 살살 녹이더군요~ ㅎㅎ
올짱으로 놀다 옷을 입고 있으니 먼가 어색도 하고~
머 음탕한 손은 여기저기 탐하기도 했지만서도 ㅋ
나머진 달래와 직접 체험해 보세요~ ^^
다음에 야한옷 가져와서 또 찍자~ 라고 다음을 기약하며 키스후 빠이빠이합니다~ ^^
키방후기는 처음이라 언냐에게 허락받은것만 올리긴 하는데
오바가 된것이 있는지 걱정이네요~ ^^ 가릴곳은 다 가렸으니 괜찮겠죠? ㅎㅎ
11장 올리라고 했는데 하다보니 9장이 되었네요. ㅎㅎ 머가 빠졌지?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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