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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외탐방★★ 베트남 짠내투어 (2만원 이하로 즐기는 행복)★★

    업소명
    지역
    동남아
    언니 예명
    방문일

    안녕하세요 한량입니다.

     

     

    가끔 베트남에 서식하며, 한국에도 출몰하는 한량입니다.

    그 동안 베트남 후기는 저도 많이 올렸고 많은 분들이 올리신 것으로 압니다.

    오늘은 좀 컨셉을 요즘 트렌트에 맞춰서 가격 대비 가성비가 좋은 베트남 유흥에 대하여

    재미 보다는 철저히 정보위주로만 적어 보려 합니다.

     

     

     

    이른 바 ★★★★ 베트남짠내투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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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은 크게 북부 하노이 그리고 남부 호치민으로 양분됩니다.

    베트남에는 많은 고수분들이 계시며 또한 은둔 고수분들도 많습니다.

    보통 베트남 유흥은 가라오케 그리고 불건전 마사지에 치우쳐져 있습니다.

    가끔 고수분들께서 좋은 정보도 올려주시고 특히 호치민 고수mayman님 같은 경우에는 냐향옴같은 보통의 여행자들이 경험하기 힘든

    좋은 정보도 올려주시고 양질의 숙소 또한 제공해주시고 계시죠..

     

    여틉 이번에는, 2만원 단돈 2만원 !!!! 이하로 즐길수 있는 북부와 남부의 유흥 2가지 정도만 알려드리려 합니다. 이미 다녀오신분들도 있고 널리 알려진 유흥이지만, 그 다지 정보가 뚜렸하지 않아, 공유차 알려드립니다.

     

     

    2만원 (400,000 VND)이하로 즐기는 !!!!베트남 짠내투어!!!!!!! LETS GET IT!!

     

     

     

     

    1. 베트남 북부

     

     

    CHAPTER 1,  하노이 딩톤거리 입싸방

     

    첫번째는 하노이 딩통거리 입싸방입니다.

     

    여긴 로컬중에 초 로컬 입싸방이며, 아주 가끔 가끔 한국분들이 다녀가시는 곳입니다. 위치는, 미딩에

    조금만 걸어가시면 됩니다. 구 한남가라오케 골목으로 들어가시면 그 아래가 딩통거리이며, 가게들이 붙어 있는 구조가 아니라 찾아야 하는 구조입니다. 보통 핫톡이라고 쓰여져 있으면 그렇고 그런가게입니다.

     

    그럼 데진으로 우리한번 찾아가 볼까요?

     

    날씨좋은 딩톤거리 하노이의 9월은 참으로 날씨가 기가막힙니다. 아침에는 선선 오후에는 살짝 덥지만, 곧 스모그의 습격이 밀려올터인데, 지금의 하노이는 화창 그자체입니다. 이제 곧 하노이에서 맑은날 보기힘들어 집니다. 우중충한날씨의 연속이죠, 그러나 지금은 화창하며 여행하기 최적의 상태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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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www.yt330.org

     

     

    거리 모습은 이러합니다. 로컬지역이죠, 한국사람들은 찾아보기 힘듭니다.

    지나가다 보면 이러한 간판들이 나타납니다.

    보이시죠, 탐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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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정도 글씨는 다 읽을줄 아시죠??? 자 간판은 확인했으니 들어가 봐야 합니다만,

    아마 처음이신 분들은 발길이 안갈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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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유는 여긴 호객행위도 없고 가게문도 닫혀져 있는 약간 폐쇄적입니다. 용기내어 문을 열기도 로컬지역에서 용기도 안나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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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나 우리가 누구죠? 누구냐구 ?????!!!

    여탑인 이잖아???? 그럼 들어가야지!!!!!

     

    들어갑니다.

     

    들어가니 정말 어두운 조명에 누가 절 장기털어가도 모를만큼 로컨냄새가 뿜뿜하는 가게입니다.

    아주어두운 내부에 남자 두명과 콩까이 4명이 보입니다.

     

    남자 한명이 말도없이 2층으로 올라가라고 손짓합니다.

     

    그러나 이미 들어간 저는 용기내어 한마디 합니다..."쎔!!!"

    보고 올라가겠다 즉, 나 초이스좀 하고 가겠다. !!

     

    그러니, 여기로 오라고 손짓합니다... 어두운 내부조명아래 콩까이 4명중 한명을 고르라 했는데 가라오케도 길들여진 제 눈으로는 그렇게 이쁜 콩까이는 없네요...그나마 괜찮은 콩까지 한명!! 발견

    "찌어이!!" 한마디 외치고 저 혼자 후다닥 2층으로 올라갑니다.

     

    2층 올라가니 내부는 아....어찌 설명해야할지.

     

    제가 96년도에 춘천 놀러갔다가 교통사고를 당해서 근처 정형외과를 갔는데 시골정형외과 였습니다. 온통 가라환자들이 병실에서 술먹고 입원실 상태가 완전 개엿같은 시골 허름한 병원이었습니다...8명이 한방에 커튼을 치고 누워있는 정말 냄새나는 병실이어서 합의금이고 뭐고 4시간 누워있다 탈출한 경험이 있습니다. 딱 그 병원의 느낌을 받았습니다. 다른점은 조명이 개어둡다는 점입니다.

    로컬한분이 받고 나가고 넓은 룸에는 저혼자입니다. 그래서 더 무서웠습니다...

     

    그래서 엄청 무서웠지만, 콩까이가 웃으며 들어옵니다. 아주 짧은 베남어로 약간의 호구조사와 바로 서비스로 들어갑니다. 물티슈로 저의 오른손을 닦아주시고, 젖꼭지를 닦아주시고 그런데 자지를 설렁 닦습니다..

     

    엥?? 머지 잦지를 왜 설렁 닦지?? 안빨아주고 손으로만 해주나??? 이거 뭐 당한건가????

     

    그리고 젖꼭지 애무 시전 들어옵니다. 아 정말 잘합니다.

    뭐야 내 젖꼭지가 맛있나???

    맛있나바??? 왜이리 맛나게 빠는거지??? 꿀이라도 발랐나??? 아웅 잘빠네 !!!

     

    그리고 아래로 내려가더니 제 잦지를 빨아댑니다...엉??? 설렁 닦았자나!! 근데 빨아주네!! 아 아까 오줌 눴는데??? 미각이 없나!!! 아 그런데 조올라 잘빠네 !!

     

    후루룩 짧쫣 훑훑훝 짧 엾엾엾 훒훒훒 이엷엷~~!!! 오~~어 그리고 부랄도 빨아줍니다.

    짧쫣 훑훑훝 짧 엾엾엾 훒훒훒 이엷엷 !!!

     

    어 근데 부랄은 안닦았는뎅??? 아 몰라 아몰라 빨아주면 난좋지 그리고 위로 올라 오더니 네 눈깔을 쳐다봅니다.!! 왜 쳐다봐!! 지나름대로 섹시한 눈빛을 하며, 쳐다보더니 키스하려합니다!!!

    안돼!!!!  거부합니다..!!! "콤 콤 콤 외쳐댑니다!! 그러니 잉!!~~하더니 자지에 집중합니다.!!!! 한손으로 골뱅이를 팝니다.  다리를 쳐들고 흔들어댑니다.

     

    그리고는 후루룱루룶 쫧쫣 제 전물을 콩까이 입안으로 쏟아냅니다. 몇번 빨고 뱉어냅니다...후 끝났구나..  

     

    내려오면서, 삼십만동 냅니다....그러나 저 가만히 서있습니다. 5만동 거슬러달라는거죠..안줄라고 열라 잔돈 찾는척 하지만 저는 계속 기라립니다.. 그러더니 5만동 주더군요....5천동2장 섞어서....

     

    총 비용25만동 1만2천5백원입니다........후

     

    이 정도의 비용의 가성비면 머 나쁘지 않습니다. 그러나 시설과 콩까이가 좀 낙후되었다는것이 단점입니다. 그러나 여탑인이라면 도전해도 나쁘지 않을겁니다.

     

     

     

     

    CHAPTER 2 , 도선의 낮과밤

     

     

    도선.....낮 (9:00 AM)

     

    아마 다들 잘아실겁니다. 저도 올렸고 요 아래 후기도 있네요..오늘은 도선을 좀 해부해볼까합니다.

    도선은 크게 3지역으로 구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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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골목과 그외 사이드지역 그리고, 방석집 비슷한곳이 있으며, 도선비치 들어가기전 로컬 가라오케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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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메인골목은 콩까이들이 오토바이 타고 쉴새없니 왔다갔다 하며, 활기가 넘치는 곳이며, 그외 지역 제가 설명을 안해도 가보시면 압니다. 일단 낮에 찍은 사진 몇장 올리겠습니다.

     

     

     

    아래 호텔사이골목으로 들어가면 메인이고, 여기외 바닷가 주변에 몇볓 가게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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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리고, 호텔 건너편 즉 골목안으로 들어가지 말고, 건너편큰 길가에  약간 큰 민박 같은 곳이 하나 있습니다. 여기서 콩까이 들이 오토바이 타고 줄창 나옵니다. 즉, 콩가이 대기실이라고 봐도 무방합니다.

     

    도선의 낮은 매우 한산합니다.  저녁같은 활기는 찾아보기 힘들고,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이 똥물도 맑아보이는 착시현상이 일어납니다.

     

     

    혼자 도선 비치를 거닐며 자연을 만끽해봅니다.....뚜벅 뚜벅....

    어차피 낮에는 메인골목도 활기가 없기 때문에....바다를 보며 떡치고 싶어서..바다가 잘보이는 방이 있는 가게를 찾아 들어갑니다..

     

    할머니 한분이 계시네요...그리고는 로컬이 아주 제대로 뿜뿜하시는 윗통벗은 아자씨가 나오십니다..

    "안어이!!" 부르니 절 보고 씩 웃습니다....아...맞게 왔구나..

     

     

    저보고 바로 문앞에 있는방으로 들어가라 해서 싫다고 하고 바닷가쪽 방으로 가겠다 하니..알아서 해라 이 SSI BAB 놈아 하는 눈빛으로 들어가라 합니다...

     

     

    방은 후질근합니다..

    그러나 뷰가 상당히 좋습니다....그리고 낡은 벳남집과 바다가 어우러지니.. 어릴적 찾아갔던 민박집 추억이 새록새록 더오릅니다...아 그때는 참으로 순수했었는데.....귀여운 한량어린이 시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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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튼 뷰가 좋은 창이 바다로 나있는 방에서 콩까이를 기다립니다.

    한명 데리고 오네요....노!!  두번째 노!!!!  

    그리고는 소리칩니다.."뎁 뎁 !!!" 소리치니..."벙 벙!!" 알았다 하며, 3번째 콩까이 도착....!!

     

     

    맘에들진 않지만,  그냥 합니다....역시 공산국라 그런지 애무시스템과 하는내용이 어점 그리고 변함없는지, 삼각애무후 자지빫기!!! 오래 잘빨아주네요...역시 괜찮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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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배를 물어봅니다. 뒤치기를하며, 바다를 바라보며 떡을 쳐 봅니다...!!

    자연과 어우러진 붐붐~~~발싸 쓩!!!!!

     

     

    그리고는 아쉬워서 한번 더 합니다..다른 콩가이루요...그러니 아자씨가 오~~그러면서 감탄사를 발사합니다...쉬지도 않고 바로 불러달라 하니 눈이 똥그래 지더군요...!!

     

    또 한번 짧쫣 훑훑훝 짧 엾엾엾 훒훒훒 이엷엷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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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두번의 발사를 끝내고 나옵니다......

     

    그리고는 계산을 하는데...아 이런 !!50만동 주니 "믓짬!!" 이 지롤을 합니다.

    제가 25만동인데 뭐가 문제냐?? 이 로컬 색히아!! 하니 30만동 이랍니다..

    돈 2천원에 문제 만들기 싫어 잘먹고 잘살아라 하며 10만동 더 줍니다..

     

    총 비용 1떡 30만동입니다...머 경치가 좋은방을 제공했으니 나쁘지는 않으나, 5천원을 더내니

    그다지 기분이 좋지는 않습니다..10만동이며, 분자 한그릇과 맥주를 먹을수 있는 돈인데 말이죠...

    아깝네요......

     

     

    도선 밤........(10:00 PM)

     

    도선의 밤은 활기가 넘칩니다...!! 역시 도선은 밤이죠....도선의 밤은 역시 메인골목으로 갑니다.

    제가가던 가게로 들어가니 삐끼가 웃으면서 엄지를 들어올립니다...

     

    "똬왔냐 이 호색한아!!!" 하는 눈빛이겠죠...

    보통은 방으로 바로 들어가라 하는데, 저는 삐끼옆에 착석하여, 같이 와치아웃합니다...

    누가보면 저도 삐끼인줄 알겠죠......

     

    그때 슈슈슝 맘에드는 콩까이가 지나가길래 반사적으로 삐끼의 등짝을 후려칩니다..."엠!!!" 삐끼도

    반사적인 반응으로, 일어나더니 뭐라 소리칩니다. 오토바이가 서더니 제쪽으로 옵니다..

     

     

    엉?? 옆모습은 겁나 이뻤는데 정면 면상은 걍 그렇네요 그래도, 삐끼가 힘들게 잡아왔는데 그냥 하기로 합니다. 1층에 제가 알아서 방으로 들어가면서 수건도 2장 챙겨 들어갑니다...

     

    방시설은 후질근합니다...바뀌벌레가 없음에 감사해 합니다...

     

    서비스는 위에 설명한 것과 너무나 동일해서 쓸 필요조차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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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기는 역시 25만동이네요....휴 다행입니다...이 쪽은 역시 물가변동이 없네요....다행입니다..

    기분좋게 25만동 (1만2천5백원)내고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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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 오늘도 싸게 잘놀았네요.......훑훑훑

     

     

     

     

     

     

    2. 베트남 남부

     

     

    CHAPTER  호치민 응웬피칸

     

     

    남부의 대표적인 도시 호치민입니다.

    호치민의 대표적 유흥은 가라오케이며, 가라오케하면 호치민, 베트남하면 가라오케죠!!

    그리고 호치민 가라오케는 정말 재미있습니다..!!

     

    그러나 오늘의 컨셉은 짠내투어이기 때문에, 2만원 이하의 유흥만 이야기 해야겠죠..

    2만원 이하에서 즐길수 있는 호치민의 유흥은 응웬피칸, 냐베..쪽에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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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중에서도 가성비대비 좋은곳이 응웬피칸입니다.

     

    주소는 아래 사진상의 거리를 구글에 치셔도 나옵니다.,.금방 찾을수 있어죠..

    아래 사진상의 골목으로 들어가시면, 몇몇 가게들이 띄엄띄엄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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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골목 분위기는 이렇습니다...하노이 딩톤보다는 쾌적합니다..호치민이 하노이 보다는 전체적으로 쾌적한 도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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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몇몇 가게들이 보이고, 여기는 하노이와 다르게 로컬뿜뿜한 아자씨들이 나와 있습니다. 지나가면 들어오라고 손짓도 하고, 또 어떤가게는 안나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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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게들이 총 10개 정도 성업을 하고 있으며, 모두 들어가 보았습니다...!! 정말 다 들어가 봤네...입구가 비슷하니, 똑같은 가게에 들어가는 해프닝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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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음...콩까이 숫자는 딩톤보다는 많고, 초이스는 당연 됩니다.. 보통 여기도 그냥 올라가라 하는데, 초이스 한다 그러면 가능합니다.

     

    콩까이 수질은 떨어지는데 헉...이쁜 콩까이 발견합니다... 나이 물어보니 22이라하네요..역시 역시...제대로 초이스 했군~~!!!!

     

    콩까이와 2층으로 올라갑니다..시설은 하노이와 별반 차이없으며, 사람이 많습니다. 거의다 로컬 아저씨들이네요..벳남어로 무쟈게 시끄럽게 떠듭니다.

     

    그런데 이 시끄러운 분위기에서 서비스를 합니다...옆방소리 신음소리 다들립니다.!!

     

     

     

     

    그런데 앗 저는 그게 더 흥분되더군요...옆의 신음소리에 더더욱 자극을 받습니다...하노이에서는 혼자받아서 몰랐는데...아 더 자극적이며,,뭔가 모르는 흥분이 됩니다..!! 아 나는 천상 변태인가!!! 왜 이게 더 흥분되지??.,..!! 씨밢 머야 이 야릇한 기분은 !!!!!!! 아!!아~~앙

     

     

    이 방안의 다른 콩가이들의 신음소리가 꼭 10년전 공짜표로 예술의전당 오스트리아 머 거시기 소년 합창단 공연을 보러 갔었는데..그때 들은 도레미송처럼.....여기저기 콩까이들의 신음소리가 화음을 이루며 들립니다...각각의 성량에 맞춰 내는 신음소리....

     

     

    어떤 콩까이는 짧게  아,,아,,아,,아,  어떤 콩까이는 길게 아~~~ 아~~~~, 또 어떤 콩까이는 애무 중인지 후루룶,, 좚촯,, 휿휿휿, 서로 다른 화음들이 어우러져 방안가득 4중주가 연주되는 착각을 불러일으킵니다....

     

    아 좋아~~~후루룩 어린 콩까이 주둥이 안으로 저의 고귀한 분신들을 쳐 쏟아냅니다!!!

    아 시원하다 시원해~~!!!!

     

     

    그리고는, 나와서 시원한 바람을 쐬며... 다른 가게로 향해봅니다.

    이번에는 초입에 있는 가게로 들어가 봅니다...

     

    앉아서 쉬어봅니다..힘들어서요 사장인지 삐끼인지 앞에 나와 있는 로컬아자씨와 약간의 대화를 나눕니다...이런저런 담소나누며,, 저에게 명함하나를 주더군요.. 여기 명함이라고 하더군요...아 그래???..

    가라오케나 마사지도 아닌데 명함이 다 있다니 놀랍네요......

     

    다음에 또 오라는 거겠죠...알겠다 합니다..

     

    그리고 콩가이 초이스하고 올라가니...엉??? 여기는 여기는 여기는???? 방으로 되어 있습니다.

     

    이런~~~~~~~~~~~~~~~~~!! 시설은 아래가게들보다 훨씬 좋습니다.....쾌적하구요...그러나 아래서 경함한 그 이상야릇한 느낌은 없겠지요....

     

    제 생각에는 처음 경험을 하실분들은 충격받으실수도 있으니.. 이 가게가 제일 좋을 것 같습니다.

    하이랜드 커피에서 골목으로 올라가면 가장먼저보이는 입싸방이 이 가게이며, 가게 건너편에 바로 로컬 식당이 있으니 찾기 쉬우실 겁니다...

     

    서비스는 역시 손가락 골뱅이와 무한 자지빨기 똑같네요....괜춘합니다.

     

    후루룱 쫣쫦....후루룱 쫣쫦......후루룱 쫣쫦....후루룱 쫣쫦 그렇게 끝내고 나오며,,이런 지갑에

    돈이 모자랍니다...50만동만 있네요..이런 이런.,....잔돈이 없다니..

    50만동 냅니다.....그러니 또 잔돈 찾는척 시간을 끕니다...그러나..기다립니다...10만동 거슬러 주네요..

     

    40만동....!! 2만원...!! 잔내투어의 목적상 20만동을 넘지 않았네요....휴,.,...

    그러니 돈 받는 아줌씨가 팁팁하면서,, 서비스한 콩가이를 가르킵니다.......

     

    그러나 짠내투어의 목적상 2만원 이상은 쓸수 없으니,,,무시하고 나옵니다...미안하구나....

    팁은 다른사람에게 받으렴...속으로 생각하며 가게를 나섭니다....

    하이랜드 커피점 야외에서 담배와 커피로 피곤을 달래봅니다..

     

     

    아 오늘도 시원하게 잘달렸다...내일은 어디로 달리련지...

    그래도 어딘가로 달리러 가야겠지요..여탑인은 달림을 쉴수 없으니 말이죠

     

     

    오늘도 달리고 내일도 달리고 그것을 함께 하는 우리는 훌륭한 여탑인

     

     

    마지막 사진은 롯데마트에서 찍은 호치민 일반인 귀염녀 사진입니다.

     

     

     

     

    짠내투어 베트남편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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