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널어비 입니다 ~!
오늘 소개해드릴 매니저님은
노원발리의 청아 매니저님입니다
벌써 몇번 본 친구인데
은근 자주보게 대는 친구같아요
업소는요
역에서 출구만 잘찾아나오신다면
느린걸음으로 오분안에 도착가능하구요
볼일은 입구옆쪽 화장실에서 미리 보세요 ㅎㅎ
양치실은 복도끝에 있구여 매니저님들이
가끔 나와있어서 눈이득
다음에 볼친구를 스캔해봅니다 ! ㅋㅋ
후기할인도 만원이라 개이득
근데 예약하실때 미리 말해야해요
깜박해서 이날은 못받았네요 ㅠㅠ아까비
이놈의 기억력 전에도 말씀해주셨는데
요즘 너무 돌아다녔나봅니다 ㅠㅠ
그럼이제 청아 매니저님 소개 들어갈게요 !
외모는요
청아는 볼살 빵빵한 슴살의 미소에
저는 참 귀여운 아이에여 ㅎㅎ!!
웃을때면 아직 애기같이서 볼살 꼬집하고 싶은
그런아이 !
전체적으로 하얀얼굴에 아직 애기같은 페이스
몸매는요
약통에서 통 중간의 몸매의 소유자시구요
하얀 피부와 슴살다운
좋은 피부결과 피부탄련이
매력적이며
몸매에 잘어울리는 미드와
몸매에 잘어울리는 힙!!
예쁜 손발은 덤입니다 !
티마는요
강아지같은 머리를 제어깨나 배에
머리 부비부비하는게 쓰담쓰담안할수없게
만드네요 ㅋㅋㅋ
아까 청아 뒤에있던 매니저님 누구야 ??
했더니 이가게에서는 나만봐요!! ㅋㅋㅋ
라며 찌릿하더니 누군지 알려주네요
요놈요놈 남자마음을 쪼끄만게 어케알고
요런거 해주면 좋아하는거 알고 ㅋㅋㅋㅋ
너무 잘적응한 청아 ! 애교많은 아이고
막내딸같은 귀여움과 장난도 잘치고
저는 상당이 귀엽게만 보이는 아이
귀여워서 아직 애기애기하네 하며 볼살 꼬집하니
나 어른이에요ㅠㅠ! 하는데
저는 어린이라고 들리네요
피마는요
애기같은 모습없이
적극적인 키감의 청아씨
오늘은 공격받아볼래 !
하니 음 ?~음 ~?
부끄러운데 하더니
공격을 잘하네..... 어른 맞네 ㅋㅋㅋ?!
공격받다보니 금세 마음 후끈해져
공격해보니
좋은 반응으로 끙끙하는 후끈한
모습에 마음 뜨겁네요 !
실사
나 찍는자세 다찍어본거같아 !!!
여긴 좁아서 한정적이야ㅠㅠ
하니 그럼 오늘은 안찍어두대요 ? ㅋㅋㅋ
아니 찍어줘 ㅋㅋㅋㅋ
비슷한자세라 아쉽네요
포즈를 연구해봐야겠어여ㅠㅋㅋㅋ
마치며
겸둥이 아기 강아지같은 청아
애기라고하니 어른이라고 하는데
어린이라고 들리는 저
적극적인 키감과 공격을 받아보니
어른 맞네 ! ㅋㅋㅋ
은근 별생각없이 있다가 꽤자주보는 청아
편안함과 귀여움에 언제가도 반겨주는
모습에 저도 모르게 찾게대나봅니다 ^^!
발리가 다시 여탑 제휴 들어와서 좋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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