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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휴전이라 점심시간 어수선한 틈 검색~
진주 예약하고 고고~
요즘 시간 감각이 둔해져서인지,조금 일찍도착~
따스한 물로 샤워후 붉은 조명아래 누워봅니다.
잠시 눈감고 있으니, 똑똑 오빠왔어~ 반기며 진주 입장~
수건 깔고 탈의 하며 요즘 손님많이 없다는군요. 연휴앞이라
그럴지도 모른다고 했는데... 그래서인지 좀더 반겨주는 진주~
베드에 앉아 바로 bj들어옵니다. 머리 스담하다. 배드에 누워
삼각애무 후 바로 69로 시작~ 서로에 입으로 맛나게 시식하다.
흥건해진 똘똘이에 콘끼고, 여상으로 시작...헉~ 바로 신호가...
69를 좀 오래하긴 했지만, 좀 위에서 흔드니 신호가 잠시 진주
엉덩이 잡고 쉬어 봅니다. 그상태로 뒷치기로 바꿨지만, 역시나
오래 못가고, 바로 정상위로 돌려 강강으로 시원하게 발싸~
한 10분 남은듯... 그래도 진주와 담배피며 수다떠는것도 즐거워서~ㅋㅋㅋ
음료한잔하며 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 벨 울리고 진주와 가벼운 키스후
나옵니다. 버스 정류소로 가는데, 그늘쪽은 이젠 제법 쌀쌀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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