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에게도 명절후유증이있지요..많은 분들이 공감하실거라고생각합니다...ㅋ
먼길다녀와서 지친심신을 풀고자...ㅋ 맛동산에 전화를 겁니다~
어차피 이틀 더 쉬기때문에 시간적여유는 good이거든요^^ㅋ
한적할줄 알고 마음을 가볍게 먹고왔으나.. 여긴 명절도없나요...벅적벅적..ㅋㅋㅋ
내심 아.. 오래기다리는것아닌가...ㅜㅜ싶었으나..!
마침 딱!! 한타임이 빈다고 아주아주 괜찮은 몸매가 미친 유민언니가있다며!!!
강력추천해주시는데! 이정도까지의 추천이라면 안볼수없죠~ㅎㅎ
실장님을 믿으며 얌전히 두손모아 기다립니다..ㅋ
몇몇의 인파중 가장 먼저 이동하는 승리를 만끽하며 실장님 안내를받아 방으로가는데!
문열리자마자 굉장히 매력적이게 생긴 페이스에 쭉쭉뻗은 팔다리, 분위기깡패의 유민언니가
생글생글 웃으며 반겨주는데 냅다 실장님 밀치고 제가 문닫고 들어왔습니다..ㅋㅋㅋ
언니가 뭐냐고~ 웃겼다고~ 왜그러냐고 귀여운면박을 주길래 "너 이뻐서 순간 이성날아갔다고"
ㅎㅎㅎㅎㅎ
서로 좋은 분위기를 필두로 다정하게 시작합니다.
간단하게 커피한잔 나눠마시며 저는 담배한대피우고~ 언니의 안내를 받아 씻으러 들어가는데
홀복을 벗는데 햐...몸매 일품입니다.. 가려질래야 가려질수가없는 몸매군요...ㅋ
침 질질흘릴뻔한거 간신히참고 언니의 리드를 받으며 서비스 받아봅니다~
부드럽게 여기저기 탐해주는 언니의 손길과 입술에 녹으며 욕실서비스를 마무리하고
이제 본게임을위한 무대로 이동합니다.!
서로 벗고있는거야 워낙에 당연한건데 왜 이리 이순간이 두근두근 좋을까요...ㅋ
언니 물 닦아주며 좀 더 친근한분위기 연출후에 자연스럽게 엎드려 뒷판부터 옆판 앞판까지
세심한 언니의 애무를 받고 이제 공수교대해야지요^.
받은만큼 되돌려 언니에게도 애무들어가니 언니도 흥분했는지 약신음에서 강신음으로
점점 바뀌며 분위기 고조될때! 언니가 나즈막히 시작하자고하여
마무리를 생각하며 단 하나의 목적을위해(배출하기위해ㅋ)
열심히 달려갑니다.
서로 집중의 끝을 달려갈때즈음 둘다 미쳐가며 마지막 마무리까지 훌륭하게 끝냅니다..
지쳐쓰러진 저를위해 쪼르르달려가 마실거 하나주고 담배한대까지 권하는 언니모습에
저절로 웃음이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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