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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마/스파전주 길거리 아로마 완전내상....

    지역
    충청·호남

    전주 토박이입니다...

    소싯적 선미촌을 간 적 있지만

    이후 유흥을 서울에서만 해왔습니다...

     

    옆동네 사이트는 지방 후기게시판이 없어서 가입하게 되었네요.

    완전 내상입고 혼란스러운 마음에 후기라도 쓰고싶어 찾아들었습니다.

     

    전주근무가 길어지고 연휴까지 와서 유흥이 땡겨 몸부림치던 저는 선미촌은 안땡기고... 선화촌은 나이대가 높다하고....

    전주역 앞 아로마가 유명하다지만

    집이 너무 먼 고로 시청 앞에 방문하게 되었네요.

    시청부근에서 술마시다가 파하고 다녀왔습니다.

     

    오프라인 업소 탐방을 즐기는 저지만 음 이건 아아....

    사장님 한분밖에 안계셨네요.

    사장님의 마사지는 좋았습니다. 특히 앞뒤판 Y존 케어때만 해도 정말 좋았거든요.

     

    문제는 본격적인 서비스 타임... 

    갑자기 젤을 바르더니 무작정 핸플 시전.

    아 잠깐만요 잠깐... 조금 더 즐기고 싶었는데 ㅠ

    전 가슴이 성감대라 젖꼭지 애무를 좋아하는데

    애무 일절 없이 핸플만 들어갑니다.

     

    사장님의 노련한 손기술에 금방 싸버렸습니다.

    하지만 그 뒤는 지독한 현자타임 ㅜㅠㅠ

    어찌나 지독한지 카페에서 만나 작업해가던 22살 처자,

    스터디에서 만나서 섹스 한번 하고 주말에 두번째 만나기로한 25살 처자 번호까지 지우고 싶어질 정도였네요.

     

    그저 허탈... 나이가 최소 40대... 어쩌면 50대같아보였는데

    진짜 아주머니는 믿고 걸러야하나 하는 생각만 드네요.

    같은 애무라도 20대 처자면 그나마 이만큼 후회감이 들진 않을텐데

     

    가격도 완전 호구잡힌거같아요 그나이에 8만으로 핸플이라니 참....

    터덜터덜 걸어서 집에 가는데 그저 씁쓸합니다.

    전주는 정녕 불모지인 거겠죠 ㅠㅜ

    인터넷 유흥 선배들의 말씀이 하나같이 전주에선 하지마라인데 진짜 그래야하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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