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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샷을 찍고 싶었는데 업소녀 답게 능숙하고 자연스럽게 안찍히게끔 넘어가더군요 ㅎㅎ
따끈따끈한 후기입니다. 명절을 맞이하여 당분간 못뺄거 같아서 물을 빼기위해 즐톡, 앙톡을 돌려봅니다.
개인적으로 신촌 홍대쪽 거주하기에 돌려보는데 역시나 보도천국인 신림이나 화곡동쪽이 많이 걸려드네요.
돌리다보니 23/165/50키로대가 1/10, 2/15라는데 보도인걸 알기에 고민을 좀 했습니다.
역시나 타이밍 놓치고 한 20분 삽질하다가 답장하니 이미 다른 사람 잡아서 하는지 답장이 안오더군요.
후회하면서 차선책 물색하는데 위의 스펙에 1/10, 2/15제시하네요. 노콘 질사 된다고 하기도 하고
나이 안따지고 육덕 좋아하는 저로써는 그냥 OK하고 갑니다.
얼마나 걸리냐길래 대중교통 이용해서 1시간 걸린다고 하고 가보니 답장이 없네요.
어느정도 보도도 생각하긴 했지만 딱봐도 1시간 다른사람 잡고 하는 느낌.
무작정 길거리에서 기다리기도 뭐해서 미리 예약해둔 모텔가서 짐풀고 다른 처자 물색해보니
근처에 뚱뚱이라는 닉넴의 처자가 있는데 문의하니 25/165/70대/D 라고 하더군요
1/10, 2/17이고 2번 15에 안되냐 하니 한시간 반에 15로 하자고 해서 네고도 귀찮고 걍 한번하자고 불렀습니다.
역시 많이 당해봤는지?? 이것저것 방 인증샷 보내달라는게 많더군요. 그렇게 하니 이제 준비한다고 하고 알겠다고 하고 있는데
갑자기 기존의 그 보도에게 다시 답장이 옵니다. 다 귀찮아서 지금 당장 모텔과 방번호 알려주고 오면 하고 아니면
그냥 다른 사람 찾는다니 오겠다고 합니다. 심하게 고민하다가 왠지 어린처자가 뚱퍽 느낌나서
급한일이 있어서 안된다고 하고 기다리는데 역시나 밖에서 들리는 봉고차 문닫는 소리 ㅎㅎ
얼마 지나지 않아 왔는데... 얼굴은 귀염상이라 치는데 몸매가 65kg이 절대 아닌데 ㅠㅜㅠ
가슴은 분명 커서 E컵 같은데 배는 그보다 더 큽니다...이게 어캐 65kg일수 있나요...
나이는 제가 더 어린데도 계속 오빠 오빠 하는데 자괴감 느껴지구용 ㅎㅎㅎ
씻고 왔다며 저만 씻고 나오니 이미 옷벗고 준비 다 해뒀더라구요ㅋㅋ제가 초짜처럼 보이는지 콘돔도 준비해놓곸ㅋㅋ
누우라 해서 누우니 애무 해주는데 역시 프로의 혀놀림이라 그런지 반응이 금세 오긴 합니다.
자리 바꾸자 해서 바꾸고 역립 들어가려는데 꼽고 하면 안되겠냐고 그리고 본인 키스는 안된다곸ㅋㅋㅋ
그나마 지가 힘드니까 여성상위도 안하려고 ㅋㅋㅋ아줌마가 괴씸하더군요;;
알겠다고 그냥 꼽는데 왠만하면 저는 제가 정상위에서 그냥 마무리 합니다. 다른 자세로는 잘 못느끼기도 하고
왠만하면 직업여성들하고 하면 상대방 힘들지 않게 빨리 물빼주려고 하는 편인데요.
유흥사상 처음으로 살짝 열이 받아서 보란듯이 노콘으로 꼽고 앞으로 하다가 느낌오면
자세 바꾸자고 하면서 후배위 했다가 다시 정상위 몇번 반복하다가 헐떡거리면서 땀난다고 할쯤에 끝내줬습니다.
끝내자마자 역시나 ㅂㅈ만 깔짝닦고 저는 박박닦고 천천히 나갔더니 나갈준비 다해놓고 기다리더라구요.
만나기 전에 1번할지 2번할지 고민했던 제 스스로가 웃겼고ㅋㅋㅋ이제 왠만한 어장은 거의다 보도이며
갠이어도 정말 뚱퍽밖에 없다는 교훈을 되세기게 되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이왕 보도 만날거면
차라리 처음에 낚시대 던져봤던 그런 스펙처럼 어리고 몸매 봐줄만한 친구들 만나는게 낫다고 생각합니다.
숙박으로 끊은게 아까워서 머물고 가려하는 모텔에서 쓰는중이네요 ㅠㅜ
글솜씨가 없어서 주저리 주저리 적었는데 읽어주셔서 감사하며 가족분들 모두 만족할만한 즐달하시기 바랍니다.
P.S 끝난후 밥이나 먹자하며 근처 김천에 갔는데 츄리닝 입은 처자 둘이서 스페셜세트 두개 시켜서 먹는데
예사롭지 않아보여서 유심히 관찰해봤습니다. 화장도 얇게하고 얌전히 먹는게 공부하는 처자들인가 싶었는데
먹는중 전화가 오니 한 처자가 받아서 밥먹을때는 전화 좀 하지 말라며 쌍욕을 퍼붓더군요
여기서 부터 좀 이상하다고 느꼈고...ㅎㅎ나갈때 보니 허름한 츄리닝 입은 처자들이 작은 명품 핸드백을 메고 가네요??ㅎㅎ
게다가 그리 친한사이는 아닌지 더치페이ㅋㅋ예전에 츄리닝 입었던 보도 조건 처자가 생각나며 모든 퍼즐이 맞춰지더군요 ㅎㅎ
흥미로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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