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문만 무성하던 진달래매니저를 드뎌 추석 연휴에 보고 왔습니다 .
신림에는 많은 업소가 있지만 아직 발길을 닿은 적이 없었습니다만 진달래매니저를 보기 위해서 방문하였습니다 .
지금까지 다른 분들의 후기만으로 만족했던 코스튬걸 , 독보적인 매력녀~매미형의 매니저라고만 들었는데
오늘 만나보니 허튼 소문이 아닌 본인만의 두드러지는 색이 있는 매력녀입니다.
오늘의 컨셉은 일본 여학생의 운동복 브루마 스타일입니다 .
간혹 av에서만 보던 브루마를 제눈으로 처음 보았습니다 . 처음에는 밑에 바지를 안입고 들어온줄 알고 깜짝 놀랐으나
부르마라는 설명에 창피했습니다 ^^;;
우선 외모는 객관적으로 이쁘다 아름답다라고 하기는 그렇지만 매력이 있는 호불호가 갈릴만한 스타일이 아닌가 싶습니다 ,
하지만 귀엽운 느낌은 모두다 동일하게 생각하지 않을까 싶네요 .
대화스타을은 시원 하면서도 낯가리지 않는 상큼 스타일입니다 . 첫 만남이었지만 금방 이전부터 봤던 사람 느낌이 나기도 하고
섹드립부터 이런 저런 다양한 대화 스타일과 내숭이 없는 편한 스타일로 말을 잘못하는 사람도 진달래앞에서는 달변가가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
독특한 매력, 편한 대화 스타일 , 이보다도 진달래의 강점은 몸매입니다 .
첨에는 코스프레에만 중점이 되어있어서 몸매는 그냥 그럴까 했는데 c컵에 가까운 가슴과 잘록한 허리 그리고 풍만하고 탱탱한 엉덩이까지
몸매는 극상입니다 . 그몸매에 코스프레 패션까지 입으니 어느 남자라도 빠져들지 않을까 싶습니다 .
좀 더 친해지면 레깅스 한번 입혀보고 사진 찍어야 겠네요 . 손나은 못지 않은 하체라인이 나오지 않을까 생각되네요 .
진달래매니저를 아직 보지 못한 분이 있다면 보신다면 후회따위는 1도 없을 것입니다.
추석날의 좋은 경험이었습니다 .
이후기는 only 여탑에서
*만약 당첨된다면 1순위는 영등포 도깨비 , 2순위는 영등포 교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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