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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피스텔[빈이+2] 10년후에도 기억날만한 전설같은 섹스 (여탑 온리)

    제휴 업소명
    선릉 캠퍼스
    지역
    강남

    벌써 네번째 접견이던가...

     

    디테일한 부분이랄까 서비스, 기타 느낌을 받고 싶으시면 지난 후기를 참고하셔도 될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이번 접견이 특별한 내용이 없었냐? 고 묻는다면...

     

    가장 기억에 남을 만한 접견을 하였다고 말하고 싶습니다.

     

    추석연휴를 앞두고 아침일찍 부지런 떨어 접견한 언니가 빈이였습니다.

    사실 토욜 훌륭한 언니를 접견한터라 일요일엔 영화도 좀 보고 음식도 많이 먹고

    티비도 보고 문화생활을 하고 싶었는데...

     

    혹시나 누가 나왔나... 본다는것이 그만...

     

    어제에 이어 또한번 같은 시간에 나가야 하는구나...

    아참~ 머리하러 가야하는데... 거기갔다가 첫탐에 가려면...

    캔슬을 떠나 한시간만 뒤로 연장하고 싶었습니다.

    아님 10여분 지각하거나...

    암튼 캔슬하고 싶지는 않았습니다.

     

    미용실에 들러 번개처럼 머리를 마치고...

    지하철을 탔는데 37분이니까... 23분 남았습니다.

    환승 두번에 돈까지 찾아야하니...

     

     

    다행스럽게 스탭의 도움을 받아 늦지않게 입장하게 되었는데

    명절전날 예상치 못한 내가 문을 열고 들어가니 놀라움반 반가움반이었나 봅니다.

    늘입는 하얀꼬마청바지에 속옷같은 레이스를 입고 쇼파에 앉아 반가움의 토크를

    나눴습니다.

     

    아직 샤워섭을 부끄러워하고...

    가장 민간인 스러운 다정다감함과 부끄러움의 극치를 느끼며

    첫타임만의 혜택을 누렸는데...

     

    집에서 샤워하고 묵은몸 그대로 본의아닌 쇼파플을 살짝 해봤는데...

    개인적으로 대단히 만족스러웠습니다.

    진하지 않은 연한커피를 마시는 느낌이랄까...

     

    각자 샤워를 마치고

    침대로 올라온 빈이는 누가 먼저랄거 없이 바로 플레이가 시작되었습니다.

    서툴지만 느낌있는 비제이...

    바로 공수전환하여 빨아본 향긋한 보지내음...

    혀로 살짝살짝 아래서 위로 툭툭 치듯 혀로 올려치자

    환장했나 봅니다.

     

    어디가서 좁보라하면 이정도는 돼야 좁보라 부를거 같은 그 좁보에

    살며시 넣어보는데... 양팔로 잡아땡기는... 

    접견해 보신분들은 아시겠지만 이 언니가 양팔로 잡아 땡긴다는게 무슨 표현인지

    잘 아실겁니다.

     

    바로 집중력인데...

    플레이가 끝나고 물어보면 그 상황을 기억을 못하는거 같습니다.

    그냥 기분나는대로 느낌가는대로 집중하는거 같습니다.

     

    발기가 탄탄해서 그런지 성공적인 삽입에 후배위 역시 느낌있는 삽입

    잘룩한 허리를 보며 양손으로 힙을 잡고 실력발휘를 하였습니다.

    마무리는 정자세에서 했으며,

    오늘 플레이 역시 10년이 지난후에도 기억날만한 멋진 섹스를 하였다고

    자부합니다. 

     

    밤에 잠이 들라하면 자꾸 생각날것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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