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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이고해서 전날 술해장 할겸 강남 방앗간에 전화 넣습니다. 첨에는 강남 RUN에 전화 해 보았는데, 전화를 받지 않아 방앗간으로 돌려 전화합니다.
문별로 예약을 하고, 바로 GOGO, 오피 주차장이 있어, 주차후 올라갑니다.
문별의 첫인상은 전 그러저럭, 얼굴에 크림을 발랐는지 번들번들 ㅎㅎ, 몸매는 좋습니다. 가슴도 작지않고, B정도 될 듯합니다.
샤워후에는 침대로 입장 ~, 입으로 장시간 해줍니다. 전날 술이 떡이 되어서인지 잘 서지 않네요...
그래도 열심히 노력해 줘서 대충 새워 놓고, 바로 역립들어 갑니다. 가식 적인 신음소릴 좋아하지는 않지만, 너무 작아 좀 크게 요구합니다.
삽입하고 얼마 되지 않아, 역시나 어제의 술때문인가? 실망합니다. 않섭니다 ㅜㅜ.
결국 자위로 마무리, 이젠 휴게텔 끊어야 할 것 같네요... 문별씨의 평점은 10점 만점에 7점 주고 싶네요... 컨디션만 좋았으면 더 좋았을 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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