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메리트의 출근부를 보니 재미있는 이름을 발견합니다.
"열의"라는 이름의 아이를...
저는 도전적이지는 않기에 열심히 후기를 찾아 봅니다.
당시에는 하나 밖에 없던 후기...
그리고 굉장히 애매모한 평가의 후기라
갈등이 됩니다.
거기다가 이름이 "열의"라니...
이건 전형적인 서비스에 특화된 느낌이 확 오는 네이밍 입니다.
저는 굉장히 애매모호한 취향입니다.
서비스는 좋아야 하지만 그렇다고 와꾸나 몸매가 심하게 떨어지면
즐달을 할 수가 없는 그런...
하지만 도전을 하기로 결심합니다.
그리고 열의를 봅니다.
와꾸
솔직히 말씀드리면 미인상은 아닙니다.
뭔지 모르게 아쉬운 그런...
연한 화장 또는 메이크업 자체를 하지 않은 듯한...
조금 꾸미면 나쁘지는 않을 것 같은데...
이런 아쉬운 생각을 하며 저의 평가는 마치겠습니다.
몸매
덩치가 조금 있으며, 더불어 키도 큰 편입니다.
뚱은 아니지만 통 정도는 될 것 같습니다.
이 부분도 굉장히 아쉽습니다.
대화
굉장히 순박한 느낌을 받았습니다.
아마도 뭔가 사정이 있어서 이쪽일을 하게 된 건 아닐까
이런 생각이 딱 드는 그런 느낌입니다.
서비스
이름과 같은 열의를 가지고 서비스에 임합니다.
실장님의 의도를 잘 엿볼 수 있는 네이밍이라고 생각합니다.
기계적이지는 않습니다.
그렇지만 기계적이지 않은 것만이 업소에서의 미덕은 아닙니다.
기계적이지 않으면서 남자의 급소를 찌르는 것이 핵심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 점에서는 아쉬움이 남습니다.
뭔가 풋풋한 갓 스무살된 민간녀가 평소라면 상상도 못하지만
오직 사랑하는 연인을 위해 열심히 야동을 보고 연구해서
나름대로 애정을 쏟으며 하는 느낌의 그런 서비스...
이건 시간이 지나면 해결될 단점이자 어쩌면 없어질 장점이라고 생각되네요.
역립
시간 관계상 시도하지 못했습니다.
안마
체구를 잘 살려 힘있게 안마를 합니다.
자신의 신체적 이점을 잘 살린다고 할 수 있습니다.
사실 건마에서 안마는 요식행위와 같다고 생각했는데...
이정도 실력이라면 받아볼만 하다고 생각이 들었습니다.
외모적인 부분이 보완이 되고
서비스 부분에서는 시간이 지난다면 분명 회원님들에게 즐달을 선사해줄
원석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이번 월드컵 독일전에서 처럼 투혼과 열의를 갖고 승리를 했지만
결국 16강에 진출하지 못한 것처럼
치열하게 서비스를 했지만
100% 즐달했다고 하기에는 2% 부족한 그런...
와꾸지수: 6.5/10
몸매지수: 6.5/10
즐달지수: 8.0/10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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