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드코어 업소만 줄창 다니다가, 평이좋은 한송이실장님한테 다녀왔습니다.
후기를보다 첨으로 가보는거라~ 느낌이 좋아 바로 달렸습니다.
같이 갈 사람도 없고해서 그냥 혼자갔습니다.
혼자라서 살짝 비쌀거라 예상은 해서 가격적으로 큰 타격은 없었습니다.
혼자라 일부러 일찍갔는데 방도 좋은데 주고 초이스도 괜찮을거라고 해서
기대 만빵하고 갔습니다. 기다리는 시간 없이 바로 초이스하러 입성~
초이스안에 일찍이라서 그런지 빈자리 없이 아가씨들이 앉아있네요.
그중에 47번 수희 라는 애 가 맘에 들어서 초이스하구 룸으로 입장하였습니다.
신나는 노래 나오더니 신고식들어간다그러고
수희 가 옷을 하나하나 벗는데, 풀싸롱이 좋긴 좋구나 싶더라구요.
그러더니 스멀스멀 제 밑으로 와서 전투? 전투맞죠 암튼 서비스해주고...
쪽쪽빠는게 아주 일품.. 제가 좀 소심해 보였는지
파트너가 직접 제 손 끌어다가 여기저기 만지게 해주고..
그러고 나니 못참겠더라구요 얼른 엎고 위로 올라가고싶어서 미치겠는데 시간 끝났답니다.
얼른 데리고 올라가서 샤워로 한번 씻어내주고 붕가붕가 들어갔습니다.
이게 밑에서 계속 놀던애랑 끝까지 가니까 일관성있고 좋더라구요.
일단 실장님 추천초이스가 너무 좋았구요
서비스도 전체적으로 실장님친절하고 가격도 괜찮고...
하드코어다닐때는 뭔가 허전해서 다 하고 안마까지 가서 값이 배로들었는데
풀싸롱 한번뛰는게 것보다 더 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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