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랜만에 윤채가 복귀했다는 소식을 듣고
릴렉스에 갔습니다.
와꾸
윤채는 외모에서도 살짝 나이가 느껴집니다.
어릴 때는 남자들 마음갖고 장난질 좀 쳐봤겠구나 그런 느낌?
아무튼 나이 보정을 하면 괜찮은 외모 입니다.
로리 취향이신 분들은 절대 기대에 부응하지 못할 것 같습니다.
다만 지나가는 미씨들을 보며 한번 해보고 싶다라는 욕망을 가져보셨던 분이라면
그 욕구를 충족시키기에 딱 좋습니다.
뭔지 모르게 내가 볼륜을 저지르는 짜릿한 상상을 하게 만드는 그런 외모입니다.
몸매
"와~"하는 탄식이 쏟아질 몸매는 절대 아닙니다.
하지만 꼴릿한 아줌마와 하는 듯한 상상을 하게 만드는 그런 몸매
즉, 모델과 같은 몸매는 아니지만 즐달을 하기에는 부족함이 없는 그런 몸매입니다.
대화
나이에 맞지 않게 조금은 앵앵거리는 콧소리로 대화를 합니다.
거부감이 생길 정도는 아니지만 차라리 미시 분위기로 대화를 한다면
오히려 더 꼴릿한 느낌이 들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전반적으로 즐거운 대화를 하기에 좋습니다.
서비스
혀를 질펀하게 쓸지 압니다.
또한 매번 그런 느낌이 아닌 적절하게 구질을 바꿔가며 혀를 사용하기에
역시 연륜이 묻어나오는 스킬을 소유하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키스감도 좋습니다.
혹 여자친구와 했던 농염한 그런 키스를 연상하기에 충분합니다.
똥까시도 나쁘지 않게 구사합니다.
기계적이지 않으며, 적절히 복주머니와 항문을 적당한 비율로 자극합니다.
역립
제 생각에는 역립 반응으로는 제 유흥 역사상
다섯 손가락 안에 들 것 같습니다.
물이 너무 많이 나와서 이거 혹시 쉬 하는 게 아닌가 하는 그런 착각을 불러 일으킵니다.
아마도 그런 탓에 키스에서 그런 농염함이 묻어나오는 게 아닌가 싶습니다.
그녀의 이러한 반응에 마치 불륜 영화 속의 주인공이 된 것 같은 상상을 합니다.
그정도로 그녀의 반응은 실제 섹스를 하는 것과 같은...
그리고 그 대상이 업소녀가 아닌 마치 상호간의 애정이 전제된 관계 속에서 생기는
묘한 감정을 불러 일으킵니다.
안마
그냥 적당히 받으시고 패스하시면 되겠습니다.
와꾸지수: 8.0/10
몸매지수: 7.5/10
즐달지수: 9.5/10
감사합니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