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핸플의 암흑과 같은 침체기 속에서도
시흥 리벤지 덕분에 명맥을 유지하는 것 같습니다.
그중에 다빈이라는 처자 때문에 참 즐거웠는데
여름휴가 시즌이 지나고 나니 사라졌네요.
저의 지명녀 조건은 무조건 "똥까시" 가능해야 합니다.
이러한 조건이 달리면 역시 굉장히 인재풀이 적어지는 건 감수해야 합니다.
그러기에 다빈이의 은퇴인지 이적인지 모르겠지만
안타깝습니다.
출근부를 보니 꽃님이라는 이름이 눈에 들어옵니다.
아무튼 새로운 인연을 만나기 위해 리벤지에 전화를 합니다.
시간에 대에 따라 친절도가 조금은 차이가 납니다만
리벤지의 실장님들은 대체적으로 친절하기에 기분 좋게 예약을 마칩니다.
그리고 약속된 시간에 꽃님이와 첫 대면을 합니다.
와꾸
나쁘지는 않은 와꾸로 보입니다.
분위기가 백지영 또는 김경란?
물론 두 인물의 괴리는 크지만
이 사이의 느낌인 것 같습니다.
몸매
다빈이처럼 골반과 슴가의 적절한 비율로
모델처럼 잘 빠졌다라는 느낌은 아닙니다.
하지만 적어도 통을 빙자한 뚱도 아니고
길에서 지나가는 여자라면 한번쯤 스캔을 할 그런 사이즈는 됩니다.
대화
어느정도 손님이 친숙하게 대하면 자신도 그에 따라 보조를 맞춰주며
즐거운 대화는 가능합니다.
다만 조금 심도있는 이야기를 하면 뭔지 모르게 자꾸 핀트가 나가는
대답을 하거나 자신이 하고 싶은 이야기를 한다는 느낌이 있습니다.
뭐 소개팅 나온 거 아니지 않습니까...
서비스
키스를 피하거나 소극적이지는 않습니다.
다만 뭔지 모르게 키스감이 야릇하지는 않습니다.
키스감은 예전 당산 펩시의 윤아가 최고였던 것 같습니다.
아무튼 전체적인 혀를 쓰는 감은 나쁘지 않습니다.
똥까시 또한 적극적이긴 하나
펩시의 월아에 비하면 스킬이 떨어집니다.
하긴 어쩌면 월아가 너무 독보적이였지요.
아무튼 오일을 이용한 똥까시 특별한 경험이며, 괜찮은 자극이 옵니다.
전체적으로 기계적이지는 않으면서 나름대로 하드한 서비스를 구사합니다.
사실 하드하면 자칫 기계적이기 쉽기 때문에 이 중간을 잘 타협하는 게 어려운 일이지요.
역립
나쁘지 않은 반응이지만, 활어 수준은 아닙니다.
분위기를 깨지 않는 수준정도 입니다.
특이하게 가슴 역립은 불가합니다.
참고하세요.
와꾸지수: 7.5/10
몸매지수: 8.0/10
즐달지수: 8.5/10
처음 쓰는 후기라 많이 부족하네요.
아무튼 더욱 좋은 후기 쓸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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