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에 전화를 걸어 예약을 잡아봅니다 ㅎㅎ
저는 와꾸가 나오거나 지적인 스타일을 선호하기에 먼저 여쭈어봅니닷
실장님께서 신디씨라고 제가 말한거랑 딱어울리고 제니씨도 사이즈좋다고
보라고 하십니다.. 갈등을 하자니... 머리가 아파
그냥 신디씨로 예약잡아달라고 부탁드리고 신디씨를 만났습니다.
도착하여 방에서 설레임과 함께 대기를 타봅니다 ㅎㅎ
신디씨 입장! 일단 키159정도에 조금은 작아보이는 체구의 언니ㅎ
와꾸도 준수하고 미소가 아름답고 지적으로 보입니다.
정장입혀놓으면 바로 비서로 출근할것같습니다.
나이 20대 초반정도에 몸매는 보통이라 조금은 귀여워보입니다.
BJ를 해주는데 입이 조그마한지 괜히 더 쪼이는느낌과
잘익은 아랫입술에 빨려들어가보니 왠지 애인같은 느낌이드는
언니였습니다. 덕분에 발사 예정시간이 정말 빨리 앞당겨졌네요.
모근게 다 끝나고 실장님께 정말 좋았다고 제멋대로 피드백을 드리고
다음에 또 방문할태니 사이즈 좋은언니들 있으면 먼저 추천좀 부탁드렸습니다 ㅋ
과연 실장님께서 다음엔 어떤 사이즈좋은 언니를 추천해주실지?^^ 기대하고있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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