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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흐르는달입니다.
추석연휴 잘 보내고 계신지요.
저희집은 제사를 지내는 집안입니다.
남자라고 제사준비하는데 소홀히 하면
집안 분위기 안좋죠.
일단 최선을 다해 집안행사 준비에 참여하느라
솔직히 설과 추석 연휴중 2/3은 그냥 사무실 가는게
더 편할때도 있습니다.
넋두리는 여기서 잠시 멈추고 .........

라즈베리 언니는 연휴 직전에 봤습니다.
네 슴살언니입니다. 플필보시면 아시다시피
자그마한 언니입니다. 정말 작습니다.
실장님께 안내받고 현관문을 두드리면
문이 살짝 열리면서
까만 란제리를 입고 있는 작은 언니가
저를 맞이해줍니다.
몸매부터가 로리로리합니다.
글래머나 육감적인 몸매를 좋아하시는분들께는
추천하기 힘들구요. 그렇게 매미과도 아닙니다.
하지만
얼굴은 정말 귀엽게 생기구요.
가끔 삽입하고 왔다갔다하면서
언니얼굴을 가만히 보면........
너무 어리고 귀여운 얼굴에....
'아! 그래서 로리로리하는구나!!'를
느낍니다.
라즈베리 언니는 초접때는 말수가 적고
왠지 반응이 좀 경계하는듯한데
운우지정 이후나 재접 이후부터는 수다쟁이로 변합니다.
좀 친해지면 재밌게 이야기도 잘합니다.
라즈베리 언니는 작은 몸에 맞게 삽입감도 좋고
후배위시는 꽉 조여주는 느낌이 훌륭합니다.
자세 변환에 적극적이고
어려서 그런지 상당히 피부도 좋습니다.
제 더러운 침을 몸 이곳저곳에 바르는 맛이 나죠.
반응이 그렇게 활어반응은 아닌데...
가만히 쳐다보면 볼이 발그래해져서
가쁜숨을 섹섹 내면서 신음을 참는게
은근 흥분지수를 높힙니다.
사정이후에도 바로 발딱 씻으러 안가고
옆에서 조잘조잘 이야기도 잘하면서
친해지면 귀엽습니다.
언제나 친절하게 대해주시는 강남 디저트 실장님께
항상 감사합니다.
그래고 점점 성의없어지는 후기에 관심주시는
여탑 회원 동지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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