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의 좋았던 기억으로 재방문
저번의 그녀는 만날수 없어 랜덤요청을 함 할인의 묘미가 있으니 ㅋ
여대생 실장님은 넘 친철하심 실장님때문이라도 단골이 되네요
본론으로 넘어가서
설레는 맘으로 노크를 함
문을 여는 그녀 와우 하의실종에 흰색셔츠 ㅜㅜ 참나쁜 복장으로
내맘을 흔드네요 ㅋ
대화스킬은 최상 먼저 대화주제를 꺼내서 말주변 없는 분들에게 강추
셔츠에 노브라인줄 알았으며 미리 손감상하는건데 샤워하려고
옷을 벗을때 알게되서 아쉬움
샤워 서비스는 크게 없지만 정성스럽게 샤워시켜줌
얼굴은 중상 특히 옆모습 이쁨 ^^
몸매는 약 통 친구때문에 살이 쪘다구 하네요 나쁜 친구
내가 슬립한 몸매를 선호하는 편이라 물론 가슴이 있는 ㅋ
예전 몸매로 돌아간다면 3학년에서 4학년 되지 않을까하는 주관적 생각
샤워 후 립서비스는 솔직히 립까페에 온 느낌 애국가 두번은 부른 듯
귀두부터 오는 전율이 온 몸을 뒤 흔듬
본겜은 순삭 ㅜㅜ 평소엔 오래하는 편인데 전위의 자극때문인지 금방 옴
아 맞다 역립반응은 가슴애무에도 신음이 솔직히 이건 좀 섭스느낌
봉지는 수풀이 적당히 있고 역립에 반응을 잘보임
본겜이 넘 일찍끝나서 아쉬웠고
나와 궁합이 잘 많는지 평소 젤 바르는데 안 바르고 진행되었다고
넘 좋았다고 함 설마 짧아서 좋았다는 것은 아니겟지 ㅡㅡ+
전반적으로 좋은 시간임 여대생 나에겐 마약인 듯
담엔 어떤 여대생과 소개팅 할지 기대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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