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여탑 스타일군입니다. 9월 원가권을 챙겨주신 하셀 방장님과 푸르르 실장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오늘은 강남 푸르르 푸른 언니를 만났습니다.
방 안으로 들어가니 언니가 살포시 문을 열고 얼굴을 빼꼼히 내미네요
몸에 밀착된 화이트 원피스를 입고 있습니다. 여리여리한 몸인데 한가지 다른점은
가슴이 C컵인데 의사님의 손길이 닿아있네요.
흡연은 합니다.
같이 소파에 앉아 TV를 보며 이런 저런 얘기를 나눕니다. 연예인 이야기를 하며 시간을 보냈습니다.
초면인데 어색함 1도 없이 편안하게 대화를 이어 갑니다. 대화만 하다 시간이 다 지나갈번 했습니다.
씻고 오라길래 후다닥 씻고왔습니다. 수건은 챙겨주는데 샤워서비스는 없습니다.
제가 먼저 씻은후 언니가 씻으러 갑니다.
잠깐의 시간이 지난 후 언니가 씻고 나와 실오라기 하나도 걸치지 않은 채 저를 덥칩니다.
제 위에 올라가 제 입술을 먹더니 이어 제 분신을 공략합니다. 부드럽게 츄읍츄읍 해준 후 교대를 요청 하네요.
이어 바로 제 분신에 콘을 씨운 후 자세를 바꿔 서서히 그녀의 몸을 탐닉 하기 시작합니다.
탐닉하면서 그녀가 달아오른걸 느낀 전 제 분신을 삽입합니다.
이미 뜨거운 그녀의 봉지열기에 제 분신은 녹으려고 합니다. 열심히 피스톤 운동을 하다보니 어느덧 반응이 와 시원하게 싸버렸습니다.
연애가 끝난후에도 어색함 없이 재밌게 토크를 하다 다음을 기약하고 퇴청 합니다.
이상으로 푸르르 방문기를 마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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