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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휴게텔[원가권] (앤) 귀여우면서도 섹을 즐길줄 아는 매력녀~

    제휴 업소명
    제천 VIP

    잠실 프리마를 방문하러 송파까지 가는 김에 선릉 홀리데이도 찍고 오자는 마음에

     

    바로 이어서 홀리데이에 앤 언니를 예약했습니다. 이미 프리마 해피 언니에게 영혼까지 탈탈 털린 터라

     

    과연 연타임 달림이 가능할까 의문이었지만 약속은 약속인지라 일단 선릉으로 향합니다.

     

     

    익숙한 선릉 홀리데이 주변에 차를 세워두고 올라가서 늘 친절한 실장님 안내로 방을 배정받고

     

    샤워하고 기다리니 앤 언니가 들어오네요. 사진처럼 단발머리에 귀여운 인상인데 실제 얼굴이

     

    더 귀엽습니다. 자그마하면서 귀여운 인상이라 호감이 가는데 슬립 밑에 있는 문신들이 제법 많아서

     

    한편으로는 섹시한 인상까지 주는군요. 간단한 영어도 가능해서 의사소통은 어렵지 않았습니다.

     

     

    다행히 동생 녀석은 앤 언니의 귀염 섹시에 벌써 반응을 하고 있더군요. 베드에 누우니 언니가 올라와서

     

    가벼운 키스 후에 립 서비스를 해주는데 불과 삼십분 전에는 그렇게 괴롭혀도 꿋꿋하게 현자 모드를

     

    고수하더니 역시 새로운 언니 맛을 보려는지 빳빳이 고개를 들기 시작합니다. ㅋㅋ 언니가 단단하다고

     

    칭찬을 해주더니 존슨을 물고 빨아주기 시작하는데 BJ가 부드러우면서도 포인트를 안다고 할까요,

     

    부드러운 자극이 참 좋았습니다. 제법 오래 BJ를 해주고 콘을 만지작 거리길래 일단 언니를 눕히고 역립 타임을

     

    가졌습니다. 앤 언니도 활어과에 가까운 언니였는지 정성스러운 역립에 점점 반응이 오고 눈을 지그시 감고

     

    느끼는 모습이 귀여우면서도 섹시하네요. 애액이 나오고 클리가 부풀어 오르면서 언니 문이 점점 넓어지는걸

     

    확인하고 이제는 때가 되었다 싶어 올라서니 언니가 얼른 콘을 씌워주고 존슨을 자기 봉지로 이끌어 갑니다.

     

     

    결합할 때 이미 애액이 많이 나와서 어렵지 않았는데 체구가 작아서 인지 피스톤 운동을 할 때마다 제법 자극이 느껴집니다.

     

    다행히 한번 달리고 온 직후라 초반 자극을 극복하고 장타의 기운이 느껴지기 시작하네요. 처음에는 언니랑 같이 베드에

     

    올라탄 정자세로 언니 다리를 허리에 두르고 박아주다가 좀 더 깊이 들어가기 위해 언니 다리를 양 어깨에 걸쳐 올리고

     

    방아를 찧어줍니다. 그러다가 다시 베드에서 내려선 채로 언니를 베드 끝으로 옮긴 다음 더 빠르게 박아주었는데 언니 신음 소리가

     

    점점 켜지는 맛이 아주 짜릿하네요. 언니도 제대로 즐기고 있는게 보입니다. 이미 장타 모드가 와서 다양한걸 해봐야겠다는

     

    생각에 그 자세에서 다시 언니를 옆으로 눕히고 옆치기를 좀 해보다가 언니를 내려서게 한 다음 선 자세에서 뒷치기를 해주었습니다.

     

     

    자그마한 채구지만 제법 볼륨감 있는 엉덩이를 부여잡고 언니를 벽에 기대게 한 다음 올려치기를 해주었는데 언니가 자극이

     

    되는지 고개를 푹 숙이고 "아흥 아흥" 신음 소리를 토해내면서도 엉덩이를 빼지 않고 오히려 리듬에 맞춰 주네요.

     

    이렇게 같이 즐길 때 남자는 더 힘이 나는 법이죠. 한참을 뒤로 해주다가 언니에게 마무리를 맡기려고 누워서 언니를 올라타게 했는데

     

    앤 언니가 올라타서 방아를 찧어주다가 힘들었는지 부비부비 모드로 앞뒤로 부벼주었는데도 존슨 녀석은 항복을 안 하네요.

     

    역시 두번째 달림에서 발사는 쉽지 않군요. 그래도 뭔가 이 언니랑은 마무리를 지어야겠다는 생각에 다시 언니를 베드에 눕히고

     

    저는 내려선 채로 강강중강약 빠르고 깊게 그러다가 느리고 부드럽게 다양한 리듬으로 쉬지 않고 박아주었습니다. 언니가 너무 느껴서

     

    신음 소리가 커지는데 이 업소의 유일한 단점이 방음이 좀 약하다는 것이죠. 바깥에 있는 실장님들에게 약간 부끄럽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여기까지 와서 그만둘 수는 없고 마무리를 위해 더욱 집중하며 언니 골반을 잡고 마지막 힘을 짜내어봤네요.

     

    다행히 신호가 오기 시작해서 더 빠르고 강하게 해주니 언니도 뭔가를 느꼈는지 다리로 허리를 꽉 감싸면서 저를 더 끌어들이네요.

     

    결국 시원하게 발사를 하고 땀을 줄줄 흘리며 가쁜 숨을 몰아쉬고 서 있자니 언니도 힘들었는지 누운 채로 저를 바라보면서

     

    수고했다고 엉덩이를 토닥토닥 해주네요. 이런 언니라면 모텔 1박 2일 잡아놓고 몇번이고 하고 싶은데 저칠 체력이라 세월이

     

    야속할 뿐입니다. 아무튼 귀여우면서도 섹시한 앤 언니 덕분에 두탕째도 시원하게 발사하고 기분좋게 귀가할 수 있었네요.

     

     

    가성비 최강에 좋은 언니들 꾸준히 수급해주는 선릉 홀리데이 계속 번창하시길 기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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