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얄장이 그렇게 하드하다고 하길래 여관바리 매냐로써 한번 가보기로 했습니다.
후기보니 하나같이다 와꾸는 아니지만 서비스는 100점이라고 하더군요
업소가 대놓고 길거리에 있더군요 겉으로 보기에는 참 평범한데 말이에요
여관이 특이한 구조더군요 1층에 뚫려있는 지붕을 아크릴도 막아두고 복도 양 옆으로 방이 주르륵 늘어서네요
10분 기다리니 박양 할줌마가 들어서고 옷을 벗으시는데 ... 브라자 벗으니가 할매젓이 축 늘어지는군요 여기에서 1차 현자타임;;
서비스를 하시는데 진짜 서비스만은 흠잡을 데 업습니다 압판 뒷판 똥까시 등 다른 여관바리에선 한 5분하고 말고 후닥 세워서 박는데
여기선 진짜 원 없이 서비스 받았습니다.
전형적으로 안돼는 와꾸를 서비스로 커버하는 곳이더군요
그래서 오히러 더 현자타임이 크다고 생각 합니다.
전 개인적으로 차마 그곳에 박을수 없어서 서비스 받다가 입에 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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