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마는 지난번 미나 언니 방문 이후 너무 인상이 좋아서 다시 한번 꼭 방문하리라 생각했는데
마침 원가권까지 당첨되어 즐거운 마음을 재방했습니다. 이번엔 '업그레이드' 되어 돌아왔다는
해피 언니였는데 결론부터 말하자면 기대 이상, 몇배 이상이었습니다 ㅎㅎ
언니 첫 인상은 태국보다는 남미 느낌이랄까요? 까무잡잡하면서도 이국적인 인상이었고
의학의 힘을 빌려서 C컵으로 풍만한 슴가를 장착하기도 했지만 운동으로 다져진 탄탄한
하체가 인상적이었습니다. 나중에 물어보니 스쿼트를 열심히 한다고 하네요~
샤워 서비스부터 언니가 절 뿅 가게 해줬는데, 야동에서나 보는 샤워하면서 비누칠 하고
언니 엉덩이에 존슨을 부비부비 하는 바로 그 장면, 바로 그 장면을 연출해 주네요.
이미 풀 발기 상태로 만들어 놓고 가볍게 BJ까지 해주는 이 센스, 이미 즐달 예감이었습니다.
수건으로 물기를 닦고 기다리니 언니가 누으라고 하길래 가만히 누웠더니 언니가 베드에 선 채로
폭풍 키스 이후에 립 서비스를 해주는데 아우 손으로는 여기저기를 자극해주어서 죽는줄 알았네요.
BJ도 아주 맛깔나게 해주고 침대에 올라타서는 알사탕이랑 전립선까지 자극해주는 풀서비스에 놀랐습니다.
언니가 콘을 끼우고 올라타려고 하길래 잠시 스탑을 외치고 역립을 해보았는데, 첨엔 언니가 그냥저냥한
반응이더니 저의 부드럽고 정성스러운 역립의 정성(?)이 통했는지 천천히 달아오르면서 진짜 느끼는 모양이네요.
허리를 움찔움찔하고 봉지가 축축해지더니 "아 커몬~ 커몬~"을 되풀이 합니다 못 들은척 하며 충분히 더 적셔준
다음 이제서야 올라서니 언니가 얼른 콘을 씌우고 제 존슨을 자기 다리 사이로 이끄는군요.
천천히 합체를 해보았는데 조임감도 좋았지만 그 탄탄한 허벅지에서 감싸는 압력이 정말 예사롭지 않았네요.
한국 언니들 중에서는 강남 채린 언니가 힘이 제일 좋다고 느꼈고, 개인적인 경험이긴 하지만 현역 최강은 역시
러시아와 우즈벡의 우월한 유전자를 물려받은 앨리 언니가 아닐까 생각하는데, 해피 언니 덕분에 순위를 좀
조정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일단 언니가 많이 흥분한 상태라 꽂고 나서 크게 피스톤 운동을 할 필요도 없었고
언니가 스스로 느끼면서 조이고 움직이고 하는 탓에 저는 그냥 버텨주기만 하면 됐네요. 다행히 최근에 크게 달린
적도 없고 컨디션도 좋은 편이라 언니의 힘을 버텨내면서 천천히 정상위에서 움직일 수 있었는데 언니가 제대로
느끼는 탓에 아주 열정적인 야동을 한편 찍는 기분이었습니다.
굳이 체위를 바꿀 필요도 없이 한참을 그렇게 서로 땀 흘리며 즐기다가 언니를 침대 모서리에 눕히고 내려선 채로
좀 더 빠르게 박아주었는데 해피 언니 반응이 역시 예사롭지 않네요. 혼자서 중얼중얼 거리면서 이글이글 불타는
눈빛으로 절 쳐다보는데 잡아 먹히는줄 알았습니다 ㅋ 한참을 그렇게 해주다가 너무 힘들어서 좀 쉬려고 하니
언니가 절 눕히고서는 뒤로 올라타서 방아 찧기를 하기 시작하는데 아우 그 뒷태가 너무 꼴리네요. 좀 쉬어가다가
다시 언니를 일으켜 세우고 뒷치기로 마무리할 생각이었는데 언니의 잘록한 허리와 풍만한 엉덩이가 눈에 들어오고
까무잡잡한 등근육이 움직이는걸 보니 잘 참던 존슨이 더 이상 참지 못하고 폭발하고 말았습니다. "암 커밍~"을 외치고
장렬게 전사하니 언니가 더 놀라면서 "노~ 노~"를 외치는데 ㅎㅎㅎ 그 마음을 저도 잘 알겠더군요. 언니는 더 하고 싶었나
봅니다. 뭐 그러거나 말거나 이미 저는 시원하게 발사한 터라 눈도 잘 뜰 수가 없었는데 이 언니 정말 아쉬웠던 모양인지
음료수를 갖고 와서 먹이면서 자꾸 존슨을 자극하는군요. 뭐 사실 저도 왠만하면 한번 더 달리고 싶었지만 30분 뒤에 다른
가게로 잡아둔 연타임 언니도 있고, 이미 현자 모드가 와서 꿋꿋이(?) 언니의 유혹을 견딜 수 있었네요.
대신 이런 저런 얘길 하며 언니랑 좀 더 수다를 떨다가 다음에는 벽에 세워놓고 뒷치기로 혼내주겠다는 약속(?)을 하고
즐겁게 길을 나설 수 있었네요. 이 언니의 강한 기운(?)만 잘 버텨낼 수 있다면 누가 봐도 즐달하지 않을까 합니다.
프리마는 정말 좋은 언니들 수급이 잘 되는 곳 같네요. 좀 더 가까웠다면 더 자주 방문했겠지만 시간만 잘 맞추면
송파까지 금방이죠 ㅎㅎㅎ 조만간 또 보러 가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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