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구에 소풍왔다는걸 보고 머지 했는데 신림에 있던 친구네요.
본적이나 들어본적없지만 진짜 큰 가슴이 궁금해서 어떠지도 모르고 예약했는데 성공~
왓수다에 약통의 여실장님?이 항상 맞이해주네요.
치카하고 방에 있으니 하나비들어옵니다.
음 일본 부르마? 일본 체육복같은 옷을 입고 왔네요.
들어올때 표정이 넘나 진지해서 좀 쫄음.
잘 웃는편은 아닌듯. 그리고 대화를 나누는데 허투로 이야기하는것 없이 대화가 음.. 고급져진다고 할까
이런저런 이야기하다가 일에대한 이야기가 나왔는데 프로패셔널이란 말이 참 어울리게 말하네요.
응대가 장난으로 한 말도 참 진지하게 조리있게 대화해서 머랄까.ㅎㅎ 막 웃겨 재미진것보다 이야기가
잘 이어져서 재미있네요.
넘나 프로패셔널한 대화속에 키스타임을 잘 못잡고 있다가 애매하게 키스타임으로.
역시나 프로패셔널하게 키스타임으로 넘어가 줍니다.
이름이나 복장이나 다른매님들과 차별화를 두기 위해 했다 하는데
키스도 열정적이고 약간 표정은 시크하지만..
반응은 막 크진않지만 소소하게 괜찮고 공격력을 확인 못해봤지만 청결하면
방어없는 좋은 매님이네요.
이컵의 매님과의 즐거운 한시간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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