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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달린 후기 한번 남겨봅니다.
야구장 민실장님 방문했습니다.
좀 일찍 들어가서 딜레이 없이 초이스 여유롭게 봤습니다.
둘이서 갔는데 20명 넘게 봤으니 성공이네요.
제팟은 은정이라는 아가씨였습니다.
남자를 미친듯 흥분시키는 몸매를 갖고 있는 영계였습니다.
얼굴이 딱 여대생느낌이어서 역으로 더 좋았던듯 합니다.
룸에서 완전 만족스러웠습니다. 우선 전투부터가 남달랐습니다.
혀끝으로 살살 핥아주다가 입안가득 물고 저를 올려다보는...
오우! 쌍방울까지 해주는 모습에 못참고 싸버렸네요.
먼저 벗고 달라붙어서 애교부리는 통에 탱탱한 몸매 마음 껏 만진것도 좋았습니다.
팬티 안으로 깊이 들어가는 제 손길에 거부감없이 야릇하게 웃는 내팟..연애가 기대됐습니다.
연인처럼 손잡고 구장 올라가서 간단히 씻고 연애했습니다.
온몸 다 동원해서 해주는 애무가 참 좋았네요.
다 벗고 제 위로 올라오는 언니 모습이 이미 물건은 폭발하기 직전이었지..
흥분도가 더 올라갔습니다. 따뜻한 젖치기 받다가 자세 바꿔서 언니 안쪽으로 진입했습니다.
살짝 만져주니까 젖어서 금방 들어갔네요.
영계답게 빡센 쪼임과 신음소리, 섹반응 모두 특등급이어서 로또 맞은 기분이었습니다.
자세 바꿔서 하는데 후배위로 할때 하드하게 들어가니까 더 느끼는 모습이 가장 기억에 남네요.
엉덩이 살살 흔들면서 꼬시는 모습은 정말..ㅋㅋ 마지막에는 상위로 언니가 물 빼줬습니다.
물을 빨아가겠다는 듯 한층 강해진 쪼임과 거기의 움직임에 백기투항..
저도 살짝 움직이니까 언니도 같이 느끼면서 기분좋게 끝냈습니다.
완전 힐링했습니다.좋은 언니 만나서 기분좋습니다. 내 비상금 ㅠ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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