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69연대장입니다.![]()
이젠 아침 저녁으론 한기가 느껴질 정도로 기온이 팍팍팍 내려갔네요.
언니의 따스하고 부드러운 손길이 동생님에 닿는 느낌이 더더욱 간절하네요.
오늘 제 후기에서 보여드릴 언냐는.. 다들 너무도 잘 아시는..
레전드 3대장중 1명이죠?? 바로 ♥소연언냐♥ 입니다.![]()
추석맞이로 모든분들께 좋은 정보와 보는 즐거움도 동시에 드리고자,
보정따윈 1도 없는 실사로 후기를 작성하고자 하고,
내용 또한 제 주관적인 견해가 많이 가미되었다는 점,
사전에 미리 알립니다.
그래도 맘에 안드시는 분들은 그냥 추천부터 꾹 눌러주세욤^^
자 그럼 스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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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당일날 할것도 없고, 너무 심심해서 누굴볼까 하다가 소연언냐가 떠올랐네요.
소연언냐가 있는 간석아시에에 전화하니.
다행이 오늘 추석당일 임에도 불구하고 이쁘게 출근해 주었다고 해서
대낮부터 예약하고 달려갑니다.
하.. 연대장이 인천쪽으로 이사를 가던지 해야지..이거 거리가 늘 아쉽네요.
연대장이 보고싶어하는 언냐들이 거의 인.부천에 있으니 말입니다.
소연언냐도 이전 업소에 있을적에 몇번 보고
아시아로 옮겨다는 얘기만 듣고 함 보러가야지~ 계속 생각만 하고있다가
드디어 오늘에서야 보게 되었네요.
티 입실과 동시에 연대장을 한눈에 알아보고 방긋 웃으며 반겨주는 소연언냐
추석당일이라 차도 겁나게 막혀서는 평소 40분거리를 한시간 반이나 운전해서 보러갔는데...
그 반달눈 미소 한방으로 싸악올킬 ~ 다 잊어버리게 만들어주네여. 보람이 느껴집니다 ㅋ
역시 연대장의 초이스는 오늘도 베리굿~ 아주 그냥 사르르 녹네여.
간만에 본 소연언냐.. 방에 들어오자마자
너무 반갑기도 하고 또 여전히 이쁘기도 해서
사진좀 찍자 하니, 바로 저래 이쁜 포즈를 취해주시는
이런 프로페셔널하고 앙증맞은...
그러면서도 오빠 왜케 오랫만에 왔느냐며, 삐진척 표정도 귀엽게 지어주는 ㅋㅋ
역시 괜히 3대장이 아니긴 아니쥬
명불허전 입니다.
소연언냐는 웃을때 반달눈이 되요.
그래서 참 웃는 얼굴이 매력적이라고 할수 있겠어요.
뭐 다들 아시다시피 마인드는 말할것도 없구요.
아주 그냥 쩔어주죠![]()
간만에 보는데도 여전히 라인이 살아있네요.
크게 변함이 없는거 보면 식단이라든지 나름 관리도 잘하는거 같아요.
다리라인이 정말 이뻐서 또 가서 어흥하고 싶네요 ㅋㅋ
예전 연대장의 후기에도 비슷한 내용을 써내린적이 있는데
연대장 개인적은 견해로는 3대장중 순위를 주자면
1.미연 2.소연 3.미소 이렇게 순위를 매겼었는데.
미연 소연은 거의 공동 1위라 할 수 있을만큼 둘의 우열을 가리기가 어렵네요.
그만큼 언제봐도 플레이전.. 이미 눈 부터가 즐거워지는 소연언냐예요^^
와꾸 물론 좋구요.
오늘도 여전히 매력적인 눈웃음과 부드러운 손길로
연대장의 영혼을 아주 들었다놨다 해 주시네요.
이런 소연언냐를 업소에서 볼수 있다는건
그나마 달림이 낙인 연대장에겐 아주 큰 기쁨인듯 합니다.
아.. 정말 집이 좀 먼게 야속할 정도네요.
좀 가까우면 보고플적마다 많이 자주 볼수있을듯 싶은데..
소연언냐 아직도 안 보신분들은 강추 드릴께요.
당연히 내상 보단 즐달과 만족을 하시리라 생각들거든여.
그만큼 정말 여러면에서 훌륭한 언냐예요~
와꾸 마인드 몸매 서비스 등등
3대장중 1인답게 어디하나 나무랄데가 없는 소연언냐네요.
지금 후기 작성중에도 계속 꼴릿꼴릿 영혼이 들썩들썩 하는데 참기가 좀 힘드네요 ㅠ
오늘따라 오랫만에 봐서 그런지 키스도 부드럽고
손길도 너무 부드럽고, 언냐가 정성껏 시전 해주는 목까시가 전해주는 그 전율이란..
솔직히 말로 다 표현하기 어려울 정도네요.
단순히 좋다....라는 표현으로는 좀 부족하니까요.
언제봐도 질리지않고 또 보고싶어지는 언냐예요.
연대장의 눈엔 이것저것 매력적인 요소가 많은 언냐이구요.
특히 웃는 모습과 그..웃을때 자연스럽게 지어지는 반달눈 증말 살앙스럽네여^^
그걸 보고있으면 저도 모르게 미소짓게 되더라구요.
3대장들.... 슴가의 빵빵함이 조금은 아쉬우면서도
그런 부분들은 몸매랑 와꾸로 충분히 다 커버가 되는듯 해요.
물론 소연언냐도 그렇구요.
얼릉가서 어흥 하고 싶은 생각들이 안 드시나요?^^
연대장의 마음을 사로잡은 저 다리라인
옵들도 솔직히 꼴릿하지않나요? ㅋㅋㅋ
말했잖아요.. 보정따윈 1도 안했다고.
색감도 원본 그대로예요~!!
이런생각 이기적이고 반칙이지만..
정말 기회가 되면 여친인척 데이트 하고 싶네여 ㅋㅋ
보면 볼수록 꼴릿꼴릿해요.
다리길이 엄청나쥬 ㅋㅋ
근데 아쉽게도 이제 후기를 마무리 해야할 시간이 온거 같네요.
소연언냐 예압이 상당하겠지만, 그래도 아직 안보신분들 or 못보신분들
꼭 한번쯤은 보시길 바랍니다.
분명 옵들에게 달림의 즐거움을 선사해 줄 언냐예요~!!
저처럼 소연언냐의 매력에 확 꽂혀도 전혀 이상하지 않다고 생각해요.
그만큼.. 그정도로 매력이 있거든요.
말이 많이 필요없는 언냐예요.
플레이는 당연 건마 수위내에서만 가능하구요.
무리한 수위를 요구하는건 女TOP 인으로써의 매너가 아니니까요.
아시잖아요 그런건... 안니되여
크크 그렇지만, 옵들보다 제가 먼저 조만간 또 보러갈거 같네요.
벌써부터 자꾸 자꾸 생각이 나서 어쩔수가... ㅠㅠ
그럼 모두들 즐들하시구여.
조만간 좋은 후기로 또 인사드리겠습니다.
감기조심하세염^^ 피니쉬 샷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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