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가슴족인데 큰 키가 눈에 띈 언니가 있네요
저는 꼬맹이들보다는 큰 언니들이 좋아서 예약을 잡고서
퇴근을 부리나케 했네요
벨을 누르니 당당하게 문을 열어주면서 환한 미소로 맞이해줍니다.
첨엔 어색해하다가 이내 배그 이야기로 대화를 이어갔습니다.
이 언니 모배 하면서 풀세트로 하시는 분이라
대화가 잘 되면서 생글생글 웃어주네요
샤워하고 나오는데 몸매는 어디 가서 뒤지지 않네요
가슴은 남자의 한손에 적당하게 들어오는 자연 사이즈이고
골반이 큰편이네요 쇼파 위에서 시작했어요
남친마냥 잘해주네요
침대 위로 가서 애무를 좀 해주었는데 본인이 원하는 곳을
알려주면서 즐길줄 아는 언니네요
애무 해주는 몸을 베베 꼬면서 느낍니다 그 모습에 더 흥분되네요
적당히 체위를 바꿔주면서 했는데 잘 받아주고
20대 중반이라 그런지 체력도 좋은 편이네요
허리도 느낌있데 잘 돌려요
잘한다 잘한다 칭찬해주니 본인도 즐거워하면서 같이 느낍니다
끝나고 나서도 그렇게 좋아? 라고 연신 나에게 물어보네요
제가 너무 좋은 표정을 막 발사했나봅니다
아무튼 웃으면서 잘 받아주고 본인도 느끼기에 부족함 없는
서비스에 떨어지지 않는 몸매까지
간만에 즐거웠던 느낌있는 언니였어요!
다시 재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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