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관바리 안가야지 안가야지 .. 하다 이번에 주간조에 괜찮은 언니 들어왔다고 해서 검증차 다녀왔습니다.
아사랑 파크 주인이 바껴서 ( 그 전 주인은 저 가면 무슨 이유인지 받아주지 않았음. ) 정아 예약하고 방에서 기다립니다.
샤워하고 5분 쯤 기다렸나 문에서 노크 소리 들리고 언니 들어옵니다.
언니 얼굴 보자마자 곧휴가 죽어버리네요.....
보자마자 떠오른 사람이 있네요...
바로 폴 헤이먼....


진짜 똑같이 생김.
폴 헤이먼 와꾸 + 긴 생머리 = 정아라고 보면 될 거 같네요.
참 희한한 게 왜 여관바리 주인들은 주간에 새로 들어온 언니 가슴 크고 대박 언니라고 했는지 이해가 안되네요 ;;;;
키도 150 중후반에 몸매 와꾸 폴 헤이먼 싱크 100퍼센트 긴 생머리가 에이스 인가....
어휴.... 그걸 믿은 내가 호9지;;;;
빠꾸 시키려다 그냥 봅니다.
언니 가슴은 B컵 으로 보이고 자긴 젊은 사람이 좋타고 부담스럽게 앵기네요... ㅠㅠ
서비스 받는 데 젖꼭지 애무 10초 하다 사가씨로 넘어가는데 사가씨 1분 정도 받은 듯...
젖꼭지 더 해달라고 하니 젖꼭지 더 해주네요.. 한 3분 정도...
CD 착용 후 삽입 하는데 쪼임은 중상은 되는듯...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박다가 나올 때 쯤 피스톤 더 올려서 74 ....
여관은 돈 없고 급할 때 가는 게 정답인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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