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전 굽고, 고기 굽고 모두 뻗어 있는 사이 옛고향 금호동으로 차를 몰아 봅니다.
예전 금호역 여관바리 후기가 기억이 나서 입성...
50 중.후반으로 보이는데 나이에 비해 이쁘장하네요. 성격도 좋아 보이는군요.
씻고 기다리는 중, 벗겨보니 슴가가 D컵... 일단 얼굴묻고 빨아 봅니다.
이어 송양 서비스 타임... 깨끗이 씻은 티가 난다며 좋아합니다. 의무적인 삼각애무가 아닌 앞뒤 다 빨아주고 목부터 무릎~삼각 등 벌써 입으로만 신호 올 정도입니다.
위에서 박아주는데 가슴출렁출렁. 느낌 오고 보지 안쪽에도 주름이 느껴져 왠만한 삼사십대보다 낫습니다.
피부도 부드럽고 무엇보다 청결하게 관리한다는군요. 그래서 그런지 보징어 없슴.
마인드도 좋군요. 자세 바꿔도 다 잘 받아주고 입싸 후 청룡을 해주는데 헉소리 절로 나옵니다.
어지간한 일반인 40대 쭘마보다 훨씬낫네요.
위의 팁은 안 줘도 되지만...꽌여 언니들도 사람인지라 만원 한 장이라도 더 신경써주는 고객에게는 아무래도 더 잘해주는게 인지상정입니다.
결론) 1. 잘 씻자, 2. 다문 1만원이라도 팁주자. 3. 그러면 없던 서비스가 생긴다.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