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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명 : 지은 (주간조)
얼굴 : ★★★★☆ (4/5) 뚜렷한 이목구비의 참하고 착하게 생겼으면서도 섹시한 얼굴.
몸매 : ★★★★☆ (4/5) 163~165cm / 48~50kg / A+~B컵사이 추정. 마른 체격. 예쁜 가슴과 탐스런 엉덩이.
피부 : ★★★★☆ (4/5) 색깔은 평범한 한국인 피부. 탄력있고 탱탱한 편. 매끄러운 감촉과 본게임 시 착착 감기는 찰진 떡감이 우수.
마인드 : ★★★★★ (5/5) 화려한 애무 스킬과 격이 다른 스킬의 BJ. 조급하지 않고 여유있으면서도 정성을 들인 꼼꼼한 애무.
대화 : ★★★☆☆ (3/5) 말이 많지 않은 편이지만 편안하게 조곤조곤 대화를 잘 이어가고 받아주는 편.
Room : ★★★★★ (5/5) 오피형 휴게텔이며 전체적으로 방이 굉장히 깔끔. 수건도 각이...(실장님 100% 군필) TV다이 같은곳에 약간의 먼지. 바닥, 화장실 청소 매우 청결. 가장 좋았던건 수건에 좋은 향이 가득 배어있는 덕분에, 찝집함이 전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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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무 or BJ
앙큼한느낌을 풍기며 천천히 위로 올라옵니다.
꼭지 -> 배 -> 허벅지 -> 부랄사탕 -> BJ -> 배 -> 키스, 꼭지 빨며 한손으로 핸플 탁탁탁
-> 다시 BJ + 부랄사탕 순으로,,,,,,
애무하는 시간, 긴 편은 아닙니다만 결코 짧은편에 속하지도 않습니다.
서비스를 받으며 가슴을 부드럽게 만져주었더니, 반응이 좋습니다
작은 사이즈의 가슴이지만 자연산이며 피부가 굉장히 부드러워 촉감이 좋습니다.
허벅지나 사탕을 혀로 굴려줄때에 핸플을 병행하는데,
숙달된 실력이 보입니다. 이 어린것이 어디서 이런걸 배웠는지 참 미스테리합니다...
연애감
서비스 타임이 끝나고, 본격적인 연애를 시작해봅니다.
굉장히 흥분한 상태에서 장비를 착용하고 시작은 여상위로 스타트했습니다.
여상위 -> 역방향여상위 -> 정상위 -> 후배위 -> 발싸♥
여상위 ★★★☆☆ (3/5)
애무 받으면서 굉장히 기대를 해서 그런지 연애에서는 스킬이 부족했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아직 초보인듯합니다. 교육이 필요해보임.
역방향여상위 ★★★★★ (5/5)
아주 강렬했습니다. 여상위에서 약간의 실망을 느낀 채 역방향을 요구하니 흔쾌히 수락합니다.
마인드가 아주 좋은 언니임이 틀림 없습니다.
역방향에서는 질감이 아주 강하게 느껴집니다. 질벽에 귀두가 닿는 느낌이 장비가 없는듯한 느낌을 줍니다.
정상위 ★★★★★ (5/5)
(처음엔 일반적인 자세였지만, 허리를 약간 세워주면 더 좋겠다 하며 요구하니 이것도 흔쾌히 들어줍니다.)
혹시나가 역시나, 허리를 들어주는 센스가 아주 탁월했습니다.
약간 허리를 15도 가까이 세워주는 스킬이 끝내줍니다. 부드럽게 가르쳐 주면 참 잘 따라오는 타입
후배위 ★★★★☆ (4/5)
역방향에서 느끼던 질감을 그대로 느낄 수 있습니다.
쪼임도 아주 훌륭하며, 전체적인 느낌 자체가 굉장히 강합니다
그러나, 저와 본인의 높낮이를 판단해서 충분한 높이를 유지해주는 스킬은 약간부족.
(약간 자세가 높은감이 있었습니다.)
발싸 ★★★★★ (5/5)
발싸하는 순간 입에서 "흐앙~" 하는 애교섞인 신음이 불쑥 튀어나옵니다.
전체적으로 충분히 만족했지만 마무리가 가장 좋았습니다...
이 언니가 활어반응은 좀 부족하다 생각했는데, 흐앙~ 이 한마디에서........ㅎㅎ
업장은 역시 이곳 저곳보다는 한 우물만 파는게 좋은듯 합니다...
예약할때 실장님이 솔직하게 대하시는게 참 좋습니다.
이 언니는 솔직히 살집이 많은편이다, 이 언니는 실제 나이가 약간 더 많다 등..
부정적인 부분도 오픈해주는게 쉽지 않은거라 생각되는데, 참 항상 고맙게 느껴집니다.
덕분에 즐달하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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