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동안 분당에 올 일이 없어 소시를 못 오다가
어제 오랜만에 찾게 되어 9시에 칼같이 전화를 따르릉 겁니다.
출근부를 살펴보던 중 항상 후기를 보면 꼴릿한 말만 써있길래
어떤 분인가 궁굼해 하던 밤비씨가 올라와 있네요.
9시에 땡 전화해서 예약을 잡는데도.. 원하는시간은 없더군요..ㅠㅠ
어쩔 수 있나요.. 애매한 오후시간이라도 예약 잡고 기다리기로 합니다.
드디어 시간이 되어 입장!!!
들어가서 얼굴부터 딱 보는데, 정말 후기 그대로 예쁘장한 얼굴입니다.
얼굴만 봐도 고페이값하시는구나 싶었습니다. 오늘 17만원 아깝지 않게 놀다 갈 수 있겠구나 하는 느낌??
소파에 앉아 얘기를 하려 하는데 살짝 걸친 가운 사이로 몸매가 살짝살짝 드러나는게
집중을 할 수가 없네요.. 도저히..
게다가 속옷을 안입으신 건지.... 슴가 부위에 ㅇㄷ자국의 굴곡이 살짝 보이는데....
대화고 뭐고 힐끗힐끗 처다만 엄청 봤습니다... ㅋㅋㅋㅋㅋ 아 얼른 만저보고 싶다....
빨리 하고픈 맘에 대화를 끊고 샤워하고 오겠다고 합니다 ㅋㅋㅋㅋㅋㅋㅋ
씻고 나오니 밤비씨는 아까 이미 씼었다네요! 나이스!
바로 침대위로 가는데
몸매..와 작살입니다.
진짜 몸매는 역대 최고. 제가 본 벗겨본 몸중엔 최곤거 같아요.
해운대, 동성로, 아레나.
어딜가도 남자들의 시선집중 가득받을 몸매더군요. 사진으로만 보던콜라병 몸매의 최고봉?
가슴이랑 엉덩이가 진짜 크고 예쁩니다. 그것도 젖소같이 무식하게 큰 게 아니라 정말 탐스럽게.. 에덴동산의 사과가 있었다면 이런모습니지 않을까 싶을정도로
탐스럽게 크고 예뻡니다.... 거기에 개미허리까지 더해져서.... 어떻게이런몸매가 실존하는거지요??? 만져보니까 성형도 아닌거 같던데...
키스하면서 몸 이곳저곳을 만져보는데 진짜 기분이 좋네요. 보들보들 진짜 부드러워요 살결이 ㅋㅋㅋ
너무 섹시한거도 있는데 가슴이랑 엉덩이가 너무 보드라워서 정말 조물조물 할 맛 나네요.
키스를 하며 조물락 거리다 애무를 받기 시작합니다.
이 아가씨 마인드도 되었네요. 열심히 해주며 내려오다가
BJ를 해주는데.. 쭈욱!!!!!!!!!!
느낌아... 쭈우우우욱!!!!!
업소 여러번 가보신 분들은 알거에요. 떡치는 거는 다들 비슷비슷해도... BJ는 사람마다 진짜 다르다고...
특히 전 BJ 엄청 좋아하는데 요 몇달간은 BJ 만족스럽게 받은 적이 없었거든요.
이 분은 아주 만족스럽네요. 압도 충분히 강하면서 자극이 쭉쭉쭉쭉.
스킬이나 혀놀림이 현란하신 편은 아닌데, 불알에 자극도 간간히 주시면서 강한 압으로 팍팍팍팍 움직여주시니까
너무 만족스럽습니다.. 진짜 전 만족스러운 BJ받을 때 여자분들이 너무 사랑스러워 보이는데 이분도 그렇네요 ㅎㅎㅎㅎㅎ
이렇게 사랑해 주고 싶은 마음이 가득 들어 바로 달려 드는데...
촥촥촥촥 허벅지가 보드러워 그런지
박들때마다 느낌이 너무 좆네요. 살결이 부딪히는 이 느낌.... 너무 좋아요.
아.. 근데.. Bj가 너무 좋았나.. 정자세에서 자세도 다리위치만 바꾸다가 싸버렸네요...ㅠㅠ
너무 아쉽....
진짜 이분이면 찍득하게 더 즐길 수 있는데.. 싶은 맘이 너무 들어서...
밤비한테 말해 봅니다.
혹시? 다음시간 있니?? 없으면 연장 가능할까??
언니가 보통은 절대 불가능한데 오늘은 마침 딱 한시간 손님이 펑크냈었다고 실장한테 말해보겠다고 하네요.ㅎㅎㅎㅎㅎㅎㅎㅎ
오늘 풀리는 날입니다. 다음 손님 펑크내줘서 고마워요~
OK싸인이 떨어진 후
기다릴꺼 뭐 있나요 바로 침대위에서 2차전 들어갑니다.
아까는 정자세에서 시작했으니.. 이번에는 측위로 시작합니다.
편히 누워서 가슴을 만지며 뱀처럼 박고 있으니..여기가 천국인가 싶네요..ㅎㅎ
가슴을 만지는걸로는 부족해서 이번에는 앉아서 하며 입으로 가슴을 맛보다가
마지막 후배위로 넘어 갑니다.
아.. 느낌 좋아요. 엉덩이가 너무 푹신하고 보드라우니까 뒤치기 할때마다 퍽퍽퍽퍽 방아찍는게 느낌 진짜 좋습니다.
시간적인 자극도 200%고 진짜..
2번하는건데도 그렇게 오래 가지는 못했네요. 10분 좀 넘겼나....
진짜 만족. 대만족!
싸고나서 바로 씻으러 가기 아쉬워
cd를 낀채 바로 눕습니다. 시간도 30분정도 남았는데 조물락거리면서 자려고요.ㅋㅋㅋ
밤비를 앉고 조물조물 거리며 잠을 자니까 진짜 이런 여친 있어서 밤새 이러고 있음 좋겠다 싶은 생각이 가득 들면서...
정말 15분 잠들었네요 ㅋㅋㅋㅋㅋ기분좋았습니다.ㅋㅋ 꿀잠!
오늘 생각외로 큰 지출 하긴 했지만... 정말 전혀 아깝지않게 만족스러운 시간 보내고 왔네요.
강추! 강추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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