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은 개뿔 쉬는날 안마나가야지 혼자 중얼거리면서 핸드폰 만지작 ㅋㅋ
맛동산 출근부가 업뎃된거보니 오늘도 영업하더군요 간만에 이벤트나 신청해볼까
하고 안되면 그냥 예약으로 할려했는데 양식맞게 문자보내고 나서 얼마있다가
당첨문자가 왔습니다 ㅋㅋ 오늘은 시간도 많고해서 낙첨되면 미팅받으러 갈려고 했는데
잘됬네요 전 모찌로 신청하고 날씨도 좋겠다 천천히 걸어갔습니다 이 얼마만에 느껴보는 여유인지 ;
도착해서 씻고 모찌언니방으로 들어갔습니다 쭉쭉빵빵한 모찌는 남자들이라면 누구나 좋아할만한
몸매에 땡글땡글한 얼굴도 곱상하게 이쁘게 생겼습니다
항상 볼때마다 친근하게 대해주고 서로 농담도 주고받으면서 친해지는건 일도아닙니다
그리고 샤워후 물다이에 누워 모찌가 서비스를 하는데 역시 큰가슴으로 이용하는 바디가 전 제일 꼴립니다..
움직임도 좋고 남자를 정말 잘아는 모찌 흥분시키는법을 아주 잘알고있죠
그리고 본격 연애타임.. 아마 제가 본 언니들중 손에 꼽을만한 떡감입니다 역시 꽉마른언니들보단
이렇게 몸에 탄력이 있어야 마찰소리도 자극이 되는거같아요 제가 좀 살이 없는타입이라 더 모찌랑 잘맞는거일수도있겟네요
마무리도 시원하게 하고 나서 집에 갈생각하니까 아까 집에서 맛동산으로 향할때랑은 다르게 발걸음이
상당히 무겁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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