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 방문했을때 추석때도 영업하신다는 얘기가 어렴풋 생각나
전화를 걸었더니 오늘 영업하고있으니 언넝 오시라는 ㅋㅋ
친정집이 서울권이라 물이나 한번 시원하게 빼고 다녀오잔 생각으로 아침에 방문 ㅋㅋ
방문하고 나서 나혼자 온거 아닌가 좀 민망스러운상황도 걱정했는데 은근히 저같은분들도 몇분 계시더라구요 ㅋㅋ
실장님과 디테일한 미팅을 하고 추천받은 시아언니 예명도 뭔가 비주얼적으로 상당히 좋음이 느껴졌는데
방에 들어서니 역시 추천이 답이구나 싶었습니다
긴머리에 작은 얼굴 몸매는 정말 잘빠졋고 아직 탈의전인데도 맛있겟단 생각이 들정도였습니다 ㅋㅋ
전체적으로 섹시한 느낌이 강한 언니였습니다 까칠하지않은 부드러운 말투에 성격도 시원시원하고
아주 마음에 들었습니다 처음보는 언니한테 이렇게 꽂히는것도 쉽지않은데 서비스 해주는것부터 애인모드까지
제마음을 그냥 사로잡았습니다 ㅋㅋ 애무를 한번하더라도 신경써주며 빼는거 하나없이 대우받는다는 느낌이
강했습니다 가는날이 장날이라더니 지명언니 하나 더 생긴거같네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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