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하느라 정신없이 지내느라 달림생각을 못하고 있다 한가로운 토요일 여유가 생겨
미소씨가 후기도 많고 마인드가 괜찮다는 후기평을 보고 오랜만에 여실장님께 전화후 방문 해봅니다~
지하철역에 내려 국밥집이 보여 국밥을 한 그릇 뚝딱하고 서둘러 들어갔네요.
지하철역에서는 다소 걸어야하지만 네이버 지도를 보며 입성~ 별도 샤워실서 샤워후 기다리니 미소 들어오네요~
와~ 확실히 배슬기 씽크도 나오고 여리여리 하네요~ 다리 라인도 굿이고...키스방 온 느낌..
약간 피곤해 보이기는 한데 키스하니 잘 받아주네요~
서비스는 큰 기대 안한지라 삼각애무 받고~ 부비부비 하비욧 코스~ 귀여운 상이라 역립을 해보고 싶어
눕히고 역립 들어갑니다~ 수량이 풍부한진 모르겠지만 잘 느껴주네요 ㅎㅎ
열심히 해주다보니 움찔움찔 하기도 하고...생각보다 잘 받아주고 착하네요.
역립으로 시간 보내다 급 흥분 올라와서 집중해서 발사~ 오랜만에 즐달이네요 ㅋ
다음을 기약하며 퇴실 했습니다. 나름 준수했네요.
미연씨도 괜찮다는데 다음에 한 번 봐야겠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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