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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으로 오랜만에 후기를 ㅎㅎ
여탑이 리뉴얼되고. 첨으로 인사 드립니다.
여탑을 첨 시작할때만 해도 30대초반이었는데. 허허 시간이 참 빠르네요.
이제 40대 중반을 ㅎㅎ
요즘엔 키방만한 유흥이 없다는 것을 새삼느끼네요.
최근에 한두명 만나는 나이또래들과 약간의 썸이 있었지만 키방 매니져들이 원체 풋풋하니. 그닥 재미를 못느끼는것 같네요. ㅎㅎ
오늘 소개할 매님은 노원 사쿠라 보령이네요~~^^
162이 45 흡연
티를 노크하고 첨 보았을때 전체적으로 윤곽 잘잡힌 여자여자이고. 준수한와꾸(?)의 소유자인듯..
내게 담배를 태우냐 묻고 그럿다고 했더니 대단히 즐거운듯 본인도 담배를 ㅎㅎ
그리고 이어진 플레이
신생업소라 그런지 티안에 데코레이션하나 없다보니.
분위기가 잘 잡히지 않은 맹점이.
설왕설래. 키감도 괜찮고. 균형이 잘 잡힌 몸매여서 터치감도 좋았으나 내부환경에 몰입이 제대로는 조금 어렵더라구요.
그러다 보니 집중하다가 서로 웃고 다시 집중하다 웃고 어찌되었건 보령매니져는 프로답게 절 충분히 만족을 시켜준듯합니다.
조금은 시크한듯하면서도 묘한 여자여자의 매력이 보령의 강점인듯 합니다.
특히 저처럼 흡연하는 입장에선 흡연매니져가 전체적으로 플레이하는데 좋은듯.
무엇보다도 첫방문임에도 반가이 맞아주시고 배웅까지도 친절히 해주었던 실장님 감사드리고. 노원의 명소가 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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