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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경+5
비쥬얼
첫인상은 룸삘,성형삘이 좀 느껴졌는데, 계속보다보니
자연스러운 아름다움이 점점 크게 느껴졌습니다. 이쁜얼굴인거 맞습니다~
밖에서라면 쉽게 사적인 만남을 가질 수 없을만한 와꾸가 충분히 되는군요^^
피부도 전체적으로 하얗고, 뽀얀느낌, 몸매 슬림하고, 키는 보기보다 큰편이네요ㅎ
전반전 (대화 및 응대)
뭔가 어딘지 모르게 전체적으로 어색해하는듯한 느낌을 받았습니다ㅎㅎ
일이 처음이라고 하던데, 그래서 그런건지~ 뭔가 서툰모습, 당황해하는 모습ㅋㅋ
귀엽게 느껴지더군요~ 그러다 조금 어색함이 사라지면서, 자연스럽게 대화가
오고가고, 그와중에 웃음도 터지고ㅎㅎ 뭐 경험적은 고페이와 첫만남, 대화~
나쁘지 않았습니다, 좋았네요^^
후반전 (연애타임)
연애에 있어서, 일단, 뽀얀 몸매가 아주 보기 좋았습니다. 방이 어두운 편이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언니의 몸이 뽀얗다는건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ㅎㅎ
피부도 탱탱하구요, 이쁜모양의 가슴과 유륜이 먹음직스럽더군요^^ 천천히 탐닉을
했는데, 이언니 물건이네요... 실장님께 교육받을때, 옆방에 들릴 수 있다고, 크게 소리내지
말라고 했다면서, 반응오는걸 참는데.. 그 참는모습이 자극적이었습니다. 눈감고 입술질끈..
허리비틀기.. 다리꼬기.. 너무 힘들어하길래, 서둘러 합체를 했네요 ㅎㅎ 연애감은 대만족!!
조임이 좋고, 언니도 티를 안내지만, 스스로 즐기는 느낌을 확실히 받았네요~
이날 느낌이 빨리와서, 여러자세를 많이 하진 못 했지만, 흠잡을 부분이 없는 시간이었습니다^^
연장전 (연애 후 퇴실까지)
시간이 좀 남아서, 씻고와서 대화를 좀 더 나눴는데, 연애 후라 그런지 어색함이
아까보다 훨씬 사라져있었습니다. 아까 오빠랑 할때, 이런부분이 좋았다 라는둥
대범한 얘기도 하구요 ㅋㅋ 퇴실할때도 또 봤으면 좋겠다는 인사~ 언제들어도 기분좋죠^^?
<총평>
같이 있으면서, 계속 연예인 닮은사람이 있다고 느꼈는데.. 도무지 생각이 나질 않네요..
제가 연예인을 잘 모르기도 해서 ㅠㅠ 후기를 쓰고 있는 지금도 답답해 죽겠습니다 ㅋㅋㅋ
여튼 총평을 내리자면, 최저페이가 플5인 업장인 만큼, 확실히 뭔가 다르긴 다르다는걸 느꼈구요~
다른 매니저들도 궁금해지게 만드네요.. 와꾸, 몸매, 마인드 등을 종합해봤을때, 플5 로써의 매력이
충분하다고 보구요, 몇번더 보고 싶어지는 언니네요^^ 근데 예약이 되려나.. 다음에도 운이 따라주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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