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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무료권을 지원해준 이벤트 관리자님과 강서렉시 사장님께 감사드립니다
두번째 방문 ㅎ
넘 멀어서 ㅎ
준희 예약하고 강서구청으러 출발
이번엔 3시간 일찍 ㅋ
일찍 출발해서인지 30분 일찍 도착
가게 근처에서 좀 걸어봅니다
장시간 차를 타서 인지 허리가 아파서 ㅎ
좀 몸좀 풀고 가게로 올라갑니다
운영진이 바뀌 신듯 첨에 채원이 보러갈때 봣던 사장님이 아니네요
젊은 사장님으로 바뀌신듯
젊은 사장님께 방안내 받고 간단 가글 한번 혀 닦하고 기달
한 10분정도 뒤 들어오는 준희
첨 채원이 봣던 방에서 준희를 봅니다
짧은 단발머리에 작은 얼굴
이쁘면서 단아해 보이네요
다른 방향에서 보면 색기도 잇어보이기도 하고 ㅋ
슬림한 몸매에 가늘고 긴 팔 과 다리
살짝 만져보니 부드럽네요 탄력 좋고
보고싶엇다 라고 하니
그랫어요 왜요?? 라 묻네요
그래서
이쁘다 얘긴 들어서 보러 왓다고 하니
웃네요 ㅋ
이미 전부터 시간 될때마다 예약하려 전화 햇으나 항상 마감되서 못 왓엇다 하니
이제부터 자주 오라 하네요
알앗다 라고 하며 다른 얘기도 하다
누워 키스를 합니다
이쁜얼굴에 키스 잘해
잘 받아줘
미드 탐할때도 반응 좋고 맛잇게도 냠냠
터치는 제지 없으나 조절은 해야 합니다
오바 수위는 블랙에 지름길이기 때문에
이쁜 준희 봣으니 쉬는날에는 항상 가기로 햇어요
조아 미치겟어서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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