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기간에 올라온 인기글이 아직 없습니다.
다시 간만에 밸리를 찾아갑니다.... 가는데 목도 너무 마르고 해서.... 쥬시 비슷한곳에서 딸바 3개 (제꺼, 미소매니저꺼, 사장님꺼) 사서 갑니다~
사장님께 드리니... 사장님....... 제가 사가고도 죄송햇네여......ㅠㅠ 다음부터 사가면 안될거같네여.......... 그렇다고 제꺼만 사기도 그러긴한대.....
쨋든 본론으로 들어가 밸리는 항상 제가 생각하지만 칫솔모가 부드러워서 좋습니다~
깔끔한 시설이고 짝은 침대덕에 매니저와 더 붙어잇을수 있기때문에 좋습니다~
기다리는데 미소매니저 들어오는데~ 웃으며 들어옵니다~ 그런데 외모나 와꾸나 얼굴 저는 중상 이상을 주고싶네여~
들어와서 착 붙어 손도 잡아주고 마인드도 시체족인 저에게 너무나 좋았네여~~ 시간가는거 신경도 안쓰고~~
먼저 눕자하여 누워서 키스하니...... 키스실력도 중상입니다~ 그렇게 제손은 바쁘게 움직이며~~~~~ 미소의 손도 바쁘게 움직입니다!!!!!!!!!!!
하악~~~~ 미소야~~~~~~~~~~ 나 빨러~~~~~~~~~~ 윽~~~~ 하!!!! 아!!!!!!! 어~!~~~~~~~~~~~~~
시간을 좀 배분 잘해서 마지막타임이라 빨리 10분정도 빨리 보내주려햇는데....... 1분 남기고 보내버리네여...ㅠㅠ
타임 오바도 안됫는데 괸시리 신경쓰이네여~~ 마음씨가 너무 고운 매니저라...... 진짜 여자친구와 잇는기분도 좀 들엇구여~~
암튼 재접 의사 많지만.... 밸리에 보고싶은 분들이 많아서 열전을 펼치고 재접하겟습니다~~
제후기는 Only 女탑에서만 볼수잇씁니다!!!
포에버 女탑!~
댓글 작성 권한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