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경이 아줌마는 수년전 당골이었는대 최근에 두차례 다시 접견했습니다..
항상 아방궁갈때는 랜덤타는대 우연히 미경이 보고 한 차례 더 접견해봤내요..
미경이 초창기때 팁주고 후장까지 했었는대 요즘에는 안된다고 하더군요...
사실 초창기때는 질릴때까지 빨아줬습니다..
최근에 접견했을때는 다소 아쉽긴 하지만 꽤 길게 빨아줍니다...
입으로 귀두부분 집중적으로 빨아줄때는 콘트롤 잘못하면 싸겠더군요...
애무끝나면 상위자세로 방아찍기 해주고요...여기서 또 한번 콘트롤 잘못하면
발사위험이...전 애국가 불렀습니다...
아..그리고 똥까시하고 불알사탕도 꽤 오래해줍니다...
전반적으로 가성비좋은대 저하고는 역시 잘 안맞내요..제 취향이 아니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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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께 수워 쉬리에 가서 저번에 후기썼던 영미 재졉견했는대
가격이 5천원 더 올랐다내요...
영미 아줌마 봉지가 참..좋은대...
3만5천원 주고 보기에는...너무 멀어서...
보지가 얼마나 쫀득한지 발사하고 빼는대 콘돔이 보지에 달라붙어서 빠질려고 하더군요..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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